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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끄적거리고 싶네요

희망사랑 |2017.03.01 01:46
조회 203 |추천 0
이제 30대 중반 언덕을 넘어 40대로 향하는 현재의 나

보통의 삶 또는 평범한 삶을 살 줄 알았지만

나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다림이라는 이름의 삶을 살고 있다

나와 남편을 쏙 빼닮은 아이.. 라는 생각만 해도.. 말만 해도..글로만 써도 가슴이 미어진다

그 이유가..우리에겐 어렵고 먼일 인것만 같아서이다

나도 막 태어난 내 아이가 내 손가락을 꼭 쥔 모습을 보고 싶다

내 아이가 내품에서 천사같이 자는 모습을 보고 싶다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맘 놓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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