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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묵향예요 ^^

[묵향] |2008.10.28 14:37
조회 908 |추천 0



<너무 해맑은 아이들이지 않나요..??>

 

우리님들..즐점하셨나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감기조심하고 계신거지요?

일전에 말씀드렸던...오늘이 제 생일 전야예요 ^^

 

미친듯이 바쁜 며칠이 지나고,,,오늘은 숨좀 쉴까 했는데...

팀장이...바쁜날 꼭 쉬어야겠냔 말씀을 하시네요?

2주전에 전자기안 올려놓았었고, 결재까지 해놓으셨으면서..꼭 그런말을 해야하는걸까요?

2주전부터 회의시간에..이러하니,,,다들 스케쥴 그것에 맞추어 짜달라고 까지했는데.

숱하게 많은 년차....꼭 쉬지도 못할이유가 머가 있나싶어,,,일탈에 강행하기로

했어요.ㅋ 나...잘한거지요???

물론,,,내일.모레.. 핸드폰에 불이 나겠지만..... 그래도 회사에 있는것보다는..

나을것 같아요.

 

요즘 주위에 아픈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친한친구 한명이 폐가 좋질않아 입원했고,

친한친구 할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오랫동안 입원중이시고,

친한친구 어머니가 어제 쯔쯔가무시병으로..입원하시었구요...

너무너무 속상한일들이 많아지네요.

다들 건강이 최고란건 아실테고,,,미리미리 검진도 받으시고,,,그러시길 바래요.

 

그리고..저의 탄생..축하해주실꺼죠?

별달리,,,다른이들과 특별할것도 없지만,,,,

어렵게 태어나..지금나이껏 살아가고 있단것자체가..행복이라고 여겨볼려구요..

 

엄마 아빠한테도..감사하다고...인사드려야겠어요 ^^

우리님들,,,,여전히 평안한날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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