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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많은대.

ㅇㅇ |2017.03.02 15:52
조회 705 |추천 1

너한테 꼭하고싶은말이많은대..답답해서 적어본다

헤어지기전부터 잦은다툼 전남친이랑연락 하는널보면서

마음이 살짝 떴구나 생각하긴보단 그냥 실수겠지 생각했어

그리고나서 싸운뒤 너가 친구들이랑 여행을 간다고 하고

남사친 친한친구 셋이서 기분이나 잘풀고오라고 갔다오면

정말 진솔한대화나누면서 풀어보자고 생각했던나인데

전남친이 준 핸드폰케이스를 그대로 끼고있는널보며 엄청화가 나더라구..

그렇게 갔다오자마자 싸우고 .. 억지로 풀고 다음날 넌 나한테 바로 헤어지자고 하더라

난 다시 화해할수있겠지 생각하며 매달려보고 만날려고 하고 넌 단호하게 우린 아니라며

맞지않는다고 너도 혼자 지내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하고 .. 난 그걸 믿고 조금만

더기다려보자며 널 붙들고있었어 그런데 헤어진지 두달도안되서 15년된 같이여행갔다온

남사친이랑 인스타에 럽스타그램 떡하니 올려놓고 모든게 거짓말같고 받아드리지못한

아픈시간들이 벌써 6개월이 지났네 나도 이제 놓아줘야겠지 널 .. 어제도 생각나서 숨김으로 해놓은 너의 프사를 봤는데 남친사진으로 해놨더라구 .. 행복해보이더라 그냥 난 너한테 어떤사람이였나 우리가 함께 지낸 1년 6개월의 시간이 나한텐 정말 소중한시간이였는데 너한테는 아닌거같드라고 이제 널 놓아줄려고해 .. 내일이 우리가 만났음 2년째되는날인데 오늘 생각이 많이나서 적어본다 행복하고 나도 이제 널 놓아주고 행복할꺼야 잘지내라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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