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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나의 인생스토리

ㅋㅋㅋ |2017.03.04 05:30
조회 2,132 |추천 0
저는 평범한 남자였습니다. 항상 틀에 박힌 사람처럼 이건해도 되고 이건안되고 월급도 저축위주로 평범하게 회사다니는 남자였습니다. 회사 다니던 중 모임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만나 친절하고 다정하고 이쁜 모습에 만나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만날때마다 집에가는시간보다 같이 놀던시간이 많았습니다. 한달넘게 한두시간만자고 계속만났어요. 그러면서 관계도 일곱번 할정도로 많이했죠 매번했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임신을 알게됐어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수익도 어느정도 됐으며. 저축해놓은게있어서 책임지겠다며 아이를 키우자고 했습니다. 장모님과 한달 가까이 서로 울며 겨우 허락을 받고 애를 낳고 정말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회사다니며 백일전까지 아내는 자고 제가 새벽내내 보고 한시간자고 출근한게 다반사였습니다. 그렇게 소중한 딸을 서로 키워가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내는 20살에 시집을 왔어요 대학생이라 친구들과 놀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어서 왠만하면 제가 보내줫습니다.
한달에 5번 넘게요 많을때는 일주일에 두번 저는 회사 집 밖에 모르고 살았어요. 마누라가 빨리오라고 기다린다고하고 저는 혼자서 힘들마누라 생각해서 거의 두달에한번 나갈까 말까였어요.
어린마누라는 돈의 대한 개념이 많이 약했어요. 저같은 경우는 저축이주라면 마누라는 네일 속눈섭 및 일주일에 홈플러스에서 장보는거며 정말 안써도되는것 그리고 친구들 하고 밥사주는거며 제월급에 비해 쓰는게 많아서 항상 카드값이 밀려있었어요. 저는 일주일에 로또 5천원씩하는게 제게 쓰는 돈 전부구요. 그러다보니 부모님과 누나나 의지를 할수밖에 없었어요. 집안 첫손녀라 금전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다보니 부모님과 누나의 말에 휘둘릴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리고 아는 형의 소개로 취업관련해서 얘기중 괜찮다고 판단 회사를 퇴사하였습니다. 된다고 하던게 몇개월이 지나도 안되고 한달뒤에 될거다며 했던게 계속 미뤄졌습니다. 생계유지를 부모님도와드리고 또 대출로 간단히 보텨가고있었어요. 저는 쉬는동안 아이를 보게되었어요 밥도 해먹이고 힘들지만 나름 아이와 친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마누라는 대학을 다니며 시험날부터 공부해야겠다며 점점 귀가가 느려지기시작했어요 새벽5시 이렇게 오더라구요 아침9시에 아이 보낼때 옷만입혀주고 다시 자서 오후 2시에 갔다가 다음날 새벽에 5시쯤 오는게 되었어요. 시험이라 화가났지만 부탁을 했어요. 쫌만 빨리와달라고 달래기도 하고요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놀겠다며 친구들과 술먹고 놀고 그패턴을 지속했어요. 일주일 내내 그런적이 많습니다. 어쩔땐 아침 9시가 다되서 오더라구요. 저는 계속 그러다보니 달래고 그래도 안되서 화를 내고욕을했어요 제가 전화를 하면 처음에는 받다가 늦는다고말하고 계속 안받아요 거절하거나 씹어버립니다. 그래서 너무 못참아서 욕을했어요 먼녀ㄴ아 이녀ㄴ아 계속 그럴거면 이혼하자고 말하며 짐도 싸기도했어오. 물론 겁주기 위한게만요 그래도 안통하더라구요. 돈도 없는데 카드로 긁거나 아이 통장에서 빼다가 써버리고 생계유지가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도 변화없이 그생활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대학생활을 즐기고싶다고 하더니 저와 몇달간 싸우더니 제가 욱하는거 랑 제가 싫다고 아무 감정이 안느껴진다는군요. 자기가 애키울거니까 나가서 돈만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제가 싫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더욱더 친구들과 어울리며 집도 외박하더니 애도 보지도 않고 놀러만 다녔어요. 그게 벌써 4개월째 그러더라구요. 제가 살수가 없어서 애한테 그런 모습 보일거면 나가라고 하니 제가 나가라고 했다며 아이 돌반지며 결혼반지 밑 기타 본되는거 싹 팔아서 원룸 얻어서 나갔어요. 집을 나가니 카드값이 풀로 두개가남았더군요 애가 힘들어하고 저도 마누라를 사랑했기에 어떻게든 다시 붙어보려고 노력했지만 애생각은 없이 놀고 즐기고 알바하며 아무렇지 않게 학교생활하며 지내고 있네요. 저는 다잃었는데 상처 받고 아이도 상처받고 그래서 좋아하는 마음의 자꾸 쓸쓸한 행복했던 그 시간만 생각나고 너무 아프네요. 오늘 월룸앞에서 기다렸는데 알바같이 하는 남자랑 들어가더라구요. 월룸에 절대 남자안들여 온다더니 죽고싶은 심정이에요 아이는 부모님께 맡기고 돈벌어야되는데 결혼하그 빚만 생기고 이혼하고 저는 다잃었는데
아내는 아무렇지 않게 사는게 억울하고 분해요.
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저는 짮은 날이지만 딸과 마누라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어서 시도해보지만 아이가 걸려 하지도못해요 너무힘들어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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