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못하고 참고있는데
ㅜㅡ아무도말을안하시네요
전임신8개월차. 산모구요
오늘정기적검진으로 산부인과 방문중입니다
그런데 의자서대기하는데 의자앞자리에
몬가빼꼼히 쳐다보더군요
순간깜놀
여기병원인데 왠 강아지?
더군다나 산부인과
저두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긴하지만
병원에 강아지는아닌거같은데요..
더군다나 짓기까지...
산모들은 대부분 신경이예민한데
산부인과에 왠강아지
병원에서 규제두안하고
에휴...
강아지가 짓어대서 머리가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