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매일 잠들때랑 눈뜰때가 마음이 가장 허하다..
그냥 아무말 안해도 커피 한잔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속상한 일 있으면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새로 산 옷을 입고 친구랑 어디든 놀러가고 싶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밝게 살려고 해도 속은 너무 까맣다 ..
매일매일 반복되는게 싫다 ㅠㅠ..
휴..................ㅠㅠㅠㅠ
20대후반....
매일 잠들때랑 눈뜰때가 마음이 가장 허하다..
그냥 아무말 안해도 커피 한잔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속상한 일 있으면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새로 산 옷을 입고 친구랑 어디든 놀러가고 싶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밝게 살려고 해도 속은 너무 까맣다 ..
매일매일 반복되는게 싫다 ㅠㅠ..
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