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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권유로 간호학과 왔는데

ㅇㅇ |2017.03.07 02:22
조회 11,094 |추천 23
내적성에 맞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진짜 봉사정신 희생정신이 있어서 온게아니라
취업이 잘되고
여성직업중 보수가 괜찮다는 그런것들때문에 온건데
이런생각으로 들어와서 간호사가 된다고 해도 일이 얼마나 힘든데 몇년이나 버틸지ㅡ.
벌써 막막하고 답답하고..우울하다
그렇다고 내가 뭘 따로 좋아하는것도 없고
참 답이없다


추천수23
반대수1
베플12345|2017.03.07 22:26
실습해보면 딱 알거에요 실습해보고 자퇴하는 동기 두세명있어요
베플ㅇㅇ|2017.03.07 23:42
간호학과는 적성안맞으면 개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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