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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신기한..

강희재 |2017.03.07 22:48
조회 571 |추천 0
오늘 길가다가 어떤 여자분께서 뜬금없이 제 성을 묻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강씨 라고 하고 어디강씨냐고 해서 진주강씨 라고대답했더니 이번엔 혹시 무슨 공파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어렷을적에 할아버지가 충렬공파라고 하셧던게 생각나서 충렬공판데요, 라고 대답했더니 제가 집안을 바꿀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너무 복잡해보여서 자기가 말을 걸었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얘기를 계속 들어봤어요. 근데 진짜 신기하게도 저를 다안다는듯이 맞는말만 하는거에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런공부를 하고있는데 저한테 도움이될만한 얘길해줄수 있을거 같다. 근데 여기서는 못한데 자기가공부하고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 걸어서 10분정도 걸린다 이래서. 솔직히 인신매맨가? 막 이런생각도 들어서 처음엔 안간다고 하다가 나중엔 뭐어떻게 하다가 인신매매 그런건 아닌거 같아서가게됫습니다. 근데 10분정도 같이걸어가면서 그여자분이 혹시 평소에 답답하지 않으세요?? 이래서 아뇨 별로 답답하지않은데요? 그랬더니 혼잣말로 아 근데 왜이렇게 답답하지 하..하면서 한숨을계속 쉬는거에요 . 그냥 별다르게생각안하고 그 곳에 도착했습니다. 평범한가정집 같았는데 들어가보니 어떤 여자분이 계셧습니다.
같이 공부하시는분 이라고 하셔서 그려러니 하고 그여자분 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에는 책상이 있고 노트와 팬이 었습니다. 그러고 저한테 천기누설에 대한얘기를 하면서 제가 이곳에 데려온 이유가 천기누설 을 밖에서 얘기하면 안되기 때문에 이곳에 데려올수밖에 없었다. 이런얘기였습니다. 그러고 영문도 모르게 당했다. 이뜻을 아냐고해서 자기도 모르게 당했다 이런 뜻아니냐 그랫더니 비슷하다그래서 왜물어보는거지 의아해하고 있엇는데, 그 영문 이란걸 저에게 들려주겠다 근데 상을 차려야된다 정성금 이라고 한다 이래서 들어보겠다 했더니 시간이 3시간정도 걸린다고해서 아 그러면 못할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가려고했는데 처음 집에들어왔을때 계셧던 여자분이 방에들어와서 말을걸었습니다, 머리가 복잡한게 보이네 어깨가 무겁네 이런얘기를 똑같이하는거엿습니다. 근데 그러얘기를 듣던와중에 갑자기 가슴이 너무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답답한거에요
그래서 얘기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아 저갈께요 가슴이 너무답답해서 숨이안쉬어져요 하다가 죄송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택시 타고 집을와서 계속 가슴이 답답하길래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 그집 걸어가면서 여자분이 저한테 가슴 답답하지않으세요? 하 왜이렇게 답답하지 이런말이 생각나면서 소름이 돋는거에요 .
그래서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게 정말뭔지 그리고 그여자분들이 거기는 아무나 오는대가 아니다 막이런얘기 하고그랬는데 뭐하시는 분들일까요.. 이런적 있거나 들어본적 있으신 분들 있나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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