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정 학교생활 망한듯 ...

ㅇㅇ |2017.03.08 17:56
조회 4,500 |추천 17

++에..많은관심들 정말감사드리구요 ㅎ

댓글보니까 음슴체 하시던데 죄송해요..ㅠ

제가 중1이라서 갓 초등학생졸업한애라서 ㅎ

불편가지셨다면 죄송해요ㅠ

응원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

 

 

+사랑고맙습니다ㅠ그냥 보고가신분들도 감사하고

댓남겨주신분 감사해요 큰힘 가졌어요

하지만걔들 태도는 변하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이때까지 별일 없이 학교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반말로 써도 이해해주세요**

 

내가 전에 노는애랑 반이 됬거등... 근데 걔가

 

 

너무 자기위주로 학교를 다닐려고 하는거야

 

 

왠지 자기가 대장인것처럼

 

 

화장은 완전하고다니고 진짜 일진이야..

 

 

걔가 갑자기 나를 무시하더라고

 

 

그래서 그러는갑다 하면서 다녔는데

 

 

솔직히 자기무시하는데 기분좋은애가 어디있겠어

 

 

그래서 내가 톡을 보냈는데 읽씹을하는거야..ㅋㅋ

 

 

그니까 톡이 온거야 1학기동안 너 놀아줬잖아 하는거야

 

 

솔직히 어이가없더라고 말투가 놀아줬다는게...

 

 

그래서 자연스럽게 걔랑 얘기도 안했는데 걔가소문을 냈더라고

 

 

내가 자기를 배신때렸다는식으로..눈물이 올라오는거야...

 

 

나는 좀 자존심이 쎄서 눈물참고 화장실가서 울었는데

 

 

걔가 틴트를 바르고 있더라고 나를 위아래로 보더니

 

 

같이다니는친구들 다뺏어가더라...

 

 

노는애들끼리 나 무시하고 같이 놀던애들도 데리고 가고

 

 

진짜 혼자앉아있는것도 슬프고 창피해..

 

 

진짜 꾀병을써서라도 학교가기싫어..

 

 

나진짜 억울한데 어떡해...

 

너무 그래서 여기라도 적었어 참고로 나는 중1이야

 

 

추천수17
반대수1
베플ㅇㅇ|2017.03.09 18:18
쓰니야 나도 중학생때 너처럼 그런 일 당한 적있어서 너가 어떤 상황인지 난 정말 공감돼 그런데 그때를 돌이켜보면 내가 제일 후회되는게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혼자 위축되고 나만 힘들어하고 괴로워했다는거야 그런데 쓰니야 너도 나처럼 그런 감정을 느끼겠지만 그거 나중에 생각하면 정말 별거아냐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너가 위축되면 위축될수록 그 애는 자기가 우위에 섰다고 자신만만해할걸? 그런 애들은 그냥 한심한 인간말종이다, 내가 이해해줘야만하는 무뇌아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해 그런 애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야 배신했다는 소문? 그런거 별로 오래안가 사람들은 의외로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없거든 그니까 너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겨서 너는 너대로 학교생활 잘하면 돼 괜히 그런 하찮은 애때문에 시간낭비, 감정소비하지마 걔가 너 인생에 전부가 아니잖아 그럼 힘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