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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셰프컬렉션 냉장고 고장 사기 서비스후기

삼성싫어 |2017.03.08 20:55
조회 478 |추천 1
참 서비스센터도 답이없고 판매점도 답이없네요 2017년3월8일 냉장고가망가져서 as접수를 했는데 2015년 1월말에 계약하고 3월에 설치한 냉장고가 2014년 2월제품이란걸 알게됬습니다 as기사분이 바코드 스캔하기더니 려주시더군요 .
2015년1월 결혼하며 첫혼수로냉장고산건데 판매사원이 출고된지 2달된전시상품이라해서
그것믿고 2달이니 2014년11월정도출고일 생각하고구매한건데 .
이제와서 2014년2월이라뇨 ...2달전시해봤자 한백번 열고닫고해봤겠지만 1년이라고 생각하면 200만원이요도안사죠 수천번인데.. 385만원주고구매했는데그리오래된전시제품인지알았다면반값이어도 안샀습니다 . 목동삼성전자판매점이였구요 .
그리고 제가 구매한 전시상품이 다른판매직원이 판매했다면서 똑같은다른전시상품을 보내주겠다며 통보를했는데 그 판매사원이 통보를하면서 이선 2014년2월제품이라고 말을했다는겁니다 . 구매하고 얼마되지않아 판매됫다는것도 이상했는데
상식적으로 3달전시한상품인줄알고샀는데 그제품은 다른분판매원이먼저팔았다 모르고있었다
2014년 2월제품 1년전시한상품으로 대신보내주겠다 통보하는데 네알겠습니다 하는사람이 있을리없죠 . 그런데 끝까지 말했다고 우기네요 대체 누구랑 언제 통화했냐니까 그건 모르겠다는데 말은 무조건 했다고 우기기만 해요...
판매원은 일년이면 수백명을 상대했겟만 전 이 냉장고 구매가 처음엔데 제 기억이 더 정확하지않을까요???
이판매사원과 오늘 통화한 녹취기록도 가지고있고 무슨냉장고가 2년도안지나서 이렇게망가지고 왔을때부터 led부분 드라이버로다뜯겨있고 운반하다 냉장고문다긁혀서 문만교체해주고 그러면서 저한테 새걸로 받으니 복받은거라고도 햇엇네요 참 기가차서....
삼성만애용해왔는데 속터져서 더 쓰기도힘듭니다 .
요점은 3달된전시상품을 385만원이란큰돈을 주고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1년전시된상품인걸 이제와서 as받다가알게됬고 판매사원이란작자는 계약한냉장고는 3달된냉장고가맞지만 그게 바뀌면서 고지받은적도없는데 고지했다고 고객을 거짓말쟁이정신병자로 몰아가고있으며 이판매사원과녹취기록도가지고있는데 막 실실웃으며 얘기합니다 .
더웃긴건 냉장고가 2번바꼈는데 1번째는 위에쓴대로 팔린줄 모르고 팔아서 바뀜1번 배송오는중 배송기사가 잠수타서 하루종일 냉자오만 기다리고있다가 저녁 늦게 또 다른 모르는 곳에서 보내준거모 또바뀜 2번 .. 그래서온냉자고는 문짝긁혀있어서 문짝바꿔줌 .
좋은게 좋은고다 참고 쓰는데 어제 정전2분됬다가 전기들어오니 냉장고 맛감 .. 공장출고가가 600만원짜리였습니다 .
2분정전에 망가짐 . 서비스센터는 판매점에얘기하라그러고 판매점은 서비스센터에얘기하라그러고 .. 그리고 as비용은 300만원넘는제품이라 무상기간늘어나서 무상수리인데 그런거히나 안알려주고 판매점 권한으로 무상수리해주는척 생색냄 ...
제가 접수할때부터 300만원 넘으면 출장비도 없고 무상 아니냐고 햇엇는데 기사님 기름값 어쩌고 그런 방침없다고 우기더니
이거어쩌면좋을까요 너무억울하거분통터지네요 삼성..
상담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얘기해도 제 얘기 듣지도 않아요 그냥 도와줄수있는거없다 판매점하고 얘기해라 말곤없어요
판매점 점장이란 사람 5시간 기다리니 전화와서 죄송합니다 말고 아무말도 안하구요 너무 답답해요

그리고 기사님이 부품내일온다며 그냥 가셧는데 그럼 냉장고에서 이상한 소리만 나는데 코드 뽑아놓냐니까 내부에 등만안들어오는거지 차가운바람은 나온다고 그냥 두라더니 냉장고 냉동실 다 녹아내렸어요 이럴줄알앗으면 걸어서 오분걸이 시댁에 부탁해서 물건 빼놧죠
정말스트레스네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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