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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영한한 새봄

주품이 |2017.03.10 12:59
조회 25 |추천 0
1-6부활 생명의 주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1 25, 26

/요약

history 총감독 성부 주인공 예수님(과 선한 캐스팅 성도)
역사 스탭
성부성자성령님의 사역
예수님께 역사한 성령 언약에 따라 우리게 역사 삼위일체하나님하나같이역사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롬6 5 )
생명 영혼육보존 육가지고도순간이동자유노동없음부족노 보석집늘봄늘식영원행복
25 영의 생명
26 육의 생명부활 가리킴
또는 재림시 사는 자 휴거


@원어사전
믿다:pisteuvw(4100, 피스튜오)
믿다 believ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피스튜오(Aeschyl., Soph.,이래)는 피스토스(pistov", 4103)에서 유래했으며, '신뢰하다, *의지하다, *순종하다, 믿다, *위탁하다, 신임하다'를 의미한다.


# 여러분 믿는 다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본문에 믿는다라는 헬라어 원어 뜻을 봅시다. 믿는다는 믿는다 외에 의지하다, 순종하다, 위탁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적 단순 동의 뿐만 아니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고 우리 인생을 위탁하는 것이 단어상으로도 믿음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당시 바리새인은 하늘의 하나님만 이성적 지적으로만 믿고 눈앞에 오신 하나님 예수를 의지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인생을 의탁하지 않았지요 그래서 지옥에 간겁니다.

우리는 관념적 타락한 신앙에 빠져선 안됩니다. 타락해서 중세가 부패하고 타락해서 세계1,2차 대전에 유럽에서 인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신학을 오해한 것이지요 우리 삶에서 작은 예수로 오신 연약한 자들을 섬길 때 참 구원이 있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은 오직 예수님께 순종하고 오직 예수님께 순종하여 이웃을 섬기고 오직 예수님께 위탁하여하여 주님을 위해 헌신해서 사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은 변질되어 오직 관념믿음 다른 구녕으로 타락을 부추기는 것으로 잘못해석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점 유의하며 살아갑시다.

금시 원어를 해석하여 말씀 나누었고요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봅시다. 예수님은 부활과 생명의 주인이 되시고 우리는 주님을 믿을 때에 부활과 생명으로 영원히 살아 간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예수님 중심으로 설명을 드렸는데요 그럼 예수님과 성부와 성령의 사역을 동시에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 스스로 부활과 생명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신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 귀한 일이 이루어지고 우리에게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도움으로 부활과 생명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해 history라는 단어를 봅시다. 역사라는 뜻인데요 온세상의 역사가 히스토리입니다. 그럼 히스토리의 히스는 누가 되실까요 물론 그의 이야기의 그는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이야기요 하나님의 소유이며 하나님께서 총연출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럼 영화로 비유해 보겠습니다. 영화에는 총감독과 주인공과 이 두분을 돕는 스텝진과 캐스팅이 되는 다른 배우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성부하나님은 총감독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영화의 계획을 돕습니다. 누군간 종말이 언제쯤 오냐고 질문을 할 때 예수님은 자신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아신다 하셨습니다. 성부 하나님은 계획하는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대속의 일을 감당하십니다. 하지만 이 일을 하실 때 성령 하나님이 비둘기 같이 주님께 임하시었죠 성령님은 영화 스탭과 같이 성부와 성자의 모든 일을 역사하도록 돕는 일을 하십니다.

즉 성부는 계획 성자는 창조와 대속의 일을 성령은 역사의 일을 돕습니다.
다시 영화로 비유하면 성부께선 총감독 성자께선 주인공 성령께선 스탭진과 같은 일을 하지요 그리고 선택 받은 선한 배우를 캐스팅 합니다. 이 배우들을 살아 남지만 선택 받지 못한 자들은 사라집니다. 선택 받은 캐스팅 받은 자들은 성도와 같으며 선택 받지 못한 자들은 사라집니다. 여든 이렇게 비유를 해보고요

예수님은 부활이라 하셨습니다. 혼자 하신 것이 아니지요 성부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성령님께서 부활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럼 우리 성도도 어떻게 부활을 하지요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롬6 5

성부하나님의 계획과 예수님은 우리에게 보증수표가 되십니다. 우릴 위해 제물과 부활하여 변호자가 되기에 부활하기 위한 보증수표가 되시고 성령하나님은 이를 도와 우리를 생명의 부활의 날에 기억하여 육체가 다시 살아 영과 결합하여 완전한 부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영혼육이 완전히 부활이 되시었고 성경에도 보듯이 순간이동을 통해 완전한 자유가운데 계시고 영원 천년왕국의 왕이시고 새하늘새땅의 하나님 아들로 영원한 행복을 보장 받았습니다. 이 일도 성부의 계획과 성령님의 도움으로 가능한 것이지요
그럼 우리도 주님을 믿기에 어떻게 됩니까? 생명의 부활을 통해 영혼육이 부활하고 예수님이 아니고 예수님과 같은 몸으로 순간이동의 자유를 누리고 예수님과 더블어 천년왕국 삶과 새하늘 새땅을 살게 됩니다.

완전한 생명을 얻지요

본문은 25 26절을 주목해 봅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죽어도 살겠고는 영원히 죽지 않는 영을 가리킬 것입니다. 그 영은 천국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26절은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음은 휴거기간 살아가는 성도를 말할 것입니다. 그 종말의 휴거기간 사는 사람은 살다가 주님이 오셔서 천국을 가기에 영원히 죽지 않는 성도도 있을 것입니다. 이걸 이단 이만희가 잘못 써서 자기가 영원히 죽지 않는 다 하는데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26절은 이만희 이단과는 상관없이 정통교회 성도만 이전에 영의 천국 삶 뿐만 아니고 주님 재림시 육체의 생명 부활을 하여 영과 육체의 결합을 통해 영원히 천년왕국과 새하늘 새땅의 사는 삶을 말할것입니다. 여튼 우리는 주님과 같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예수님과 같이 영원히 영생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 감격과 감사 속에 희망을 품고 승리하는 우리 인생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죽어도 영은 살아 천국가고 주님의 재림시 육체도 부활하여 예수님의 천국왕국과 이후 또 새하늘 새땅 천국 삶을 살고 우리의 미래와 완전한 장밋빛 축복 속에 예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일입니까 우리가 주님의 믿음 순종 의지 위탁 속에 그 영행복이 보장 되오니 우리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종하여 살아 갈 수 있도록 살아 있는 믿음이 될 수 있도록 우리를 날마다 이끌어 주시옵소서 많은 자들 이끌도록 우리를 능력 있는 전도자들로 사용하여 주소서 이 나라에 새봄을 변하지 않는 새봄의 날을 허락하여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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