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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이 되고싶었던 우리집 강아지^0^

안녕하세요 ^^

 

으아 요즘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ㅠ.ㅜ

그래서 우리집에서 추운 초겨울을 제일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녀석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 집 겸둥이 이름은 똘비에요^^ 종류는 애플푸들이구

음 때는 아마 저저번주 일꺼에요  한가롭게 티비보구있다가

아! 맞다 똘비간식-ㅇ-! 하고 생각이나서 챙겨주구 딱 뒤돌아 보는 순간!

푸하! 이게 왠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 똘비 한 쪽 귀가...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들고있는 제 손을 뚫어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누굴닮았는데...'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이 안나서 걍 넘겼습죠.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일단 사진촬영+ㅇ+ 고고ㅋㅋ

사진 찍구 몇일 뒤에 싸이동영상 뒤져보는데~

 

음 그때가 아마 동방신기가 막 컴백했던때였을꺼에요

이번 앨범 컨셉바꼈네 하면서 멤버들 하나하나 눈으로 훑으며(?ㅋㅋ) 뮤비 쭉 보고있는데

믹키유천의 헤어스타일이 그중에 또 특이합디다?ㅋㅋ

 

이 순간에도 '어?누굴닮았는데...'했어요 ㅋㅋㅋ

아!! 알고보니 우리 똘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전에 찍어놓은 사진이랑 비교해 보니까 비슷한 것 같기두 하구 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똘비 옷 입은 것도 무대의상 같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진짜 별거 아닌데 생각할수록 웃긴게..ㅋㅋ

 

다시보니까 간식 먹을라고 쳐다보는 저 눈빛도 웃기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왜 혼자 실실대냐고 물으시길래 아니 똘비 귀가 눈 덮은게 꼭 믹키유천같다고

말했더니 한번 다시 만들어 보자고 하시는거에요

 

근데 신기한게 다시 만들라고 하니까 안되 ㅠ.ㅜ..ㅋ

쨌든 똘비덕분에 낙엽만 떨어져도 까르르 대는 여고딩처럼 웃었던^.^..

 

어? 가을이네 했는데 와 벌써 겨울이네로 바뀌네요

마지막으로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금만 내리면 믹키똘비-ㅇ-;사진 있으니까 구경하시구^0^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구^0^늘 행복하세요~♡

( 으 닭살 멘트 -ㅇ-;;;ㅋㅋㅋㅋㅋ)

 

 



악플 받으면 상처도 같이 받아요 ㅠ.ㅜ ㅎㅎ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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