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5년차에 아직 애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자꾸 자기 애기사진을 톡으로 보내요
제가 임신이 잘안되서 힘들어하는걸 아는데도요
친구는 애기가 셋 있어요
정말 자기 애기들사진 하루에 10장은 기본이구요
많게는 30장넘게보내요
첨엔 이뻐서 답장도 잘 해줬는데
그것도 몇번이지 매일 그러니 사실 조금 힘듭니다
이젠 너무 힘들어서 카톡 안하는척하며 읽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막말 할순없고
이런 제 심보 너무 고약한가요
대처법좀 부탁드립니다 서로 의 상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