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부터 자주는 아닌데 귀신이 좀 잘보였어
초등학생때가 제일 많이 보였어 소름 돋을정도로 어릴 적엔 그저 아침,오후에는 안보이겠지 하고 오후에 놀러나가는데 어깨위에 뭔 느낌이나길래 어깨를 봤더니 손만 있더라 귀신보는데 귀신주위에 무슨 색이 띄더라 이게 낮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거야 낮에.
보자마자 나는 계단에서 바로 뛰어서 친구한테 갔는데
이 이후론 같은 손은 본적이 없고 다른거는 아직도 세세하게 기억이나 친구랑 같이 본적도 있어 똑같이 1박2일로 놀러갔을때 좀 늦은저녁이였지 신나서
친구를 방에 다 불러모아서 놀고있었는데 반대편 침대에서 뭐가 쑥 올라오는거야 그래서 내옆에 있는 친구보고 야 저거 너도보이지 이렇게 말을했더니 애가 겁에질린?정색한 표정으로 어.. 이러더라 그날 밤에 자는 침대가 3층침대였어 간이침대 1층침대 2층침대 이렇게 이게3층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잠깐 간이침대에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눈이떠지더라 불을꺼서 앞이 안보일줄알았는데 회색으로 보이더라 시력이 안좋아서 흐릿하게 보였어 눈이 나랑 눈마주치려고 하더라 그리고나서 눈떠보니 아침이고 걍 기절한듯.. 이런것두 한두번이 아니였고 집에서 꽤 많이봐서 엄마한테도 말을꺼내봤어 그랬더니 할머니부터 엄마까지 다 보였다더라 우리집에 눌러 붙었던 남자아이가 하나있었다는데 내가 유치원다닐때 무당불러서 내쫒았긴했데 내가 이걸 엄마한테 왜물어봤냐면(내가 먼저 말해봤어) 여름때 어린남자아이 하나를 봐서 애가 무릎을 끌어안고 울고있던거를 말해줬는데 엄마가 그거 아직도 있어? 내쫒았는데? 이러시는거야 놀래서 말해줬긴했는데 아이가 입은 옷이 달라서 다행이다 하구 넘어갔긴했는데 아직도 찜찜해 그리고 나는 촉도 좋고 루시드드림이랑 예지몽 을 잘꾸는데 예지몽은 자주는 안꾸는데 어제꿨어 저번꿈이랑 이어지더라 저번꿈에서 언니렌즈를 내가 실수로 버렸는데 이번꿈에서 언니가 화를 내면서 포장지 까지도 않은 내렌즈를 버리는거야 내가 실제에서도 욕을 하지말자는 그런게 머리속에 박혀있는데 꿈속에서도 쓸데없이 작용하더라ㅜㅜㅠ그냥 화내면서 꿈에서 꿨는데 내가 꿈에서 웃으면 실제자면서 웃고 울면 울고 화내면 진짜 화내서 이게 자면서 버릇인지 뭔지ㅜㅠ이것도 이상한데 암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알바갈준비하는 언니한테 꿈꿨는데 언니가 내렌즈 버렸다고!! 이랬는데 언니가 내가 그러겠냐ㅋ 이러는거야 ㅇ그래서 그냥 다시잤는데ㅠ 일어나서 멍때리면서 자연스럽게 화장대앞으로갔는데 내가 고이 모셔놓은 렌즈팩이없어진거야 포장지 뜯지도않은거 근데 저번에 언니랑나랑 렌즈를사서 언니는 회색팩 나는 분홍팩에 렌즈를 받았거든?언니가 나자기전에 나렌즈 잘못받았나봐 시력이 안맞는데?이랬단말야..알고보니 내렌즈 끼고 지가 잘못낀거 직원탓..ㅜㅜㅠ걍 이런 예지몽도 많이꿨고 촉도 좋은게 자고일어나면 뜬금없이 아 뭔일 터질거같은데 이런게 많아 근데 이것도 한두번이 아니지..수ㅈ님연애설 터지기 일주일전에 내가 일어나서 언니한테 가면서 언니 뜬금없는뎈ㅋㅋㅋ 나만그래?뭔일 터질것같다 연예인관련 뭐일어날거같은데 가수랑배우연애설같은거ㅋㅋㅋㅋㅋ이러면서 언니랑같이 그냥 쪼갰는데 그게 실제로 일어난적이많아ㅠㅠㅠㅠㅠ 이런것도 쓸데없이 촉이좋아서 ㅆ.. 무당해야되나 생각했지..어릴때는이런적많았구 중학교올라가면서 점점없어지는 듯 하더니 다시 그러더라 이런거 뭐 어떻게 할수없을까ㅜ싶어서 판에 글써본다ㅠㅠㅜㅜ그리고 나만 악몽이 귀가아파?항상 내귀에 확성기 틀어놓고 말하는 듯이 또는 마이크들고 귀옆에서 말하는듯이 악몽을꾸면 그래 귀가 너무아파서 깨어나 맨처음에는 저멀리서 말하다가 점점다가오다 확커져 목소리가 누구목소린지도 모르겠는데 항상 낮은 음성이야 중저음?악몽 안꾸는 방법도 알려주라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