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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사이안좋은 판녀 있어?

wrte |2017.03.12 20:06
조회 310 |추천 1

난 슴네살 여잔데 엄마랑 사이 안좋거든 오늘도 년이란 년 소리는 다 듣고 발로 차임

진짜 너무 힘들고 이런말 하면 다들 패륜이라고 하겠지만

나는 차라리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어

난 금수저인 애들보다 착하고 성격 좋은 부모님 아래에서

사랑받고 차별안받고 자란 애들이 너무 부럽다

죽고싶은데 죽을 용기는 없고 한심하다 내 자신이

한편으론 오기 생겨서 오히려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까 이런 생각도 들고

너무 힘든데 털어놓을 곳도 없고 익명으로 여기에 얘기하기엔 너무 얘기가 길어서..

나같은 판녀가 또 있을려나 부모기때문에 연을 끊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힘들어죽겠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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