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예정 신부인데
폐백때문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우선 식장은 저희쪽 에서합니다.
결혼준비는 지금 하나씩 클리어하면서 나름 재밌게 하고있는데
예상치못한곳에서 의견이 좀 나뉘네요.
폐백실이 따로 돈내는것도 아니고 옷도 빌려준다고해서
저희집은 폐백실이 너무 이쁘고하니, 사진이라도 찍게 하란입장이고
신랑쪽은 절값주는것도 친척들이 부담이시고
시골서 올라오시는데 폐백시간 안기다려주실것같다 안하는게 나을것같다는 입장이신데
저는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데
결혼해보신 분들 어떠신지요
폐백실에서 그냥 스냅사진이라도찍고 끝내는게 나을지 그냥 안하는게나은건지...
순서는 본식. 식사 인사, 마지막이 폐백실이동 이라고합니다
의견을 여쭙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