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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평범한 월급쟁이의 결심

521123 |2017.03.14 11:40
조회 1,783 |추천 3

31세 평범한 월급쟁이로써 한 가정의 가장으로

 

참 많이 고민 한것 같음.

 

다들 그런 고민 하지 않나요? 이대로 이 직장에서 뼈를 묻어야되나, 이직을 해야되나,

 

고민이 많은 시시가 28살에 한번, 30~31살에 한번 이런것 같아요. 이제는 나이도 있고 가장으로써 어디 이직도 함부로 못하고.

 

주변에 사람들 들어보면 잘나간다는 사람들보면 연봉이 막 5천 이상되는 사람들보고

 

난 그동안 뭐했나 싶기도 하고 내 월급은 많이 적은것 같고.

 

전문대 졸업해서 4년제에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직장다니면서 방통대 3학년 편입해서4년제 학위따서 다른데 이직하면 나아질까? 라는 생각.

 

이젠 나이가 걸리겠구나 라는 깊은 후회

 

그래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노후를 마련하기로 함.

 

현재 3월중순, 2017년도 10월28일 공인중개사 시험 도전하려고 그동안 따고싶었었는데 비싸서, 그리고 자신이 없어서 사이트만 들락날락..

 

그런데

 

큰 결심 끝에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에듀윌 결제함.

 

평생회원반으로,

 

공부에서 손놓은지 오래됬지만 꾸준히 할수 있게 용기를 좀 주세요.

 

빠르게는 31살에 웃을수 있게, 그게 안되면 내년, 합격이란 통보에 웃고 해낼수 있다는 내자신에 대한 확신이 설수 있게

 

많은 응원좀 부탁드려요

 

혹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합격하신분이 있다면 학습 조언좀 부탁드려요.

 

**** 30대 직장인 더이상 고민하지말고 쫄지말고 도전합시다 우리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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