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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이혼을 하자고 하던 글쓴이입니다.

|2017.03.14 16:35
조회 153,270 |추천 12
내용무
추천수12
반대수707
베플ㅇㅇ|2017.03.14 16:52
이래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있는 거지.... 이제와서 뒷통수 친다는 말 자체가 아내는 여태까지 이해해왔으니 계속 이해해야한다는 거 아님? 글 쓴 거 보니 아내는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뭐 사랑으로 이해하고 어쩌고 저쩌고.... 솔직히 말해줘? 애초에 종교강요, 시부모노후 무계획, 시누의 경제적 의존 그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보통 파혼 고려한다. 시작부터 당신 아내의 일방적인 이해로 가정이 유지되고 있었던 거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해해왔던 모든 것들이 당연한 일이 되었을 때의 박탈감도 모르는 주제에 뒷통수 운운하지마라.
베플참나|2017.03.14 16:47
저기요 이보세요...당신 와이프를 누구보다 이해해줘야 할 사람이 여기와서 답답하다니요....당신 와이프는 그냥 그런사람이에요...와이프를 사랑하긴 하나요?와이프에 맞춰줄 생각은 없나요?말을 하면되지라니..그건 당신 생각이고...와이프가 말을 못하고 끙끙 앓는 성격임을 뻔히 알면서 우리엄만 좋은사람이야 우리집은 자유로워 근데 왜 말을 하면되지 말을 못하고 끙끙거려?우리집은 다 멀쩡한데 니가 이상한거야~님의 첫글 후기글을 읽으면서 매우 강하게 느낀생각이고 내가 이정도면 와이프는 얼마나 그런 소리를 듣고 살았고 그 말을 들을때마다 얼마나 외로웠을까 남인 나도 알겠는데 이지경까지 와놓구 신랑이라는 사람은 여기다가 우리 와이프가 왜 이혼하자는지 모르겠어요ㅜㅜ답이없네요...처음글부터 후기까지 당신은 너무 부모님편이고 와이프가 너무 불쌍하네요...그냥 아내분을 놓아주세요..시댁이랑 연을 끊는다고 한들 그동안의 님 행동을 봐선 믿어지지도 않을듯하네요...
베플ㅇㅇ|2017.03.14 16:48
뒷통수는 여자가 후려맞았지 니가 맞았냐? 어? 내가 열심히하고 도와드리면 열심히 사시겠지 바뀌겠지 했는데 바뀌는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더 요구하고 시집살이 시키는 집 며느리로 살고 싶겠냐? 남편이라는 새끼는 말도 안통하는 병신새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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