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것들이 작은문제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짜증난다. 바람나서 살림이라도 따로 차려야 큰 문제인건가?
베플ㅈㅅㅈ|2017.03.13 23:34
3년간 과연 글쓴이가 알고있는 저 일밖에 없었을까? 이혼얘기까지 나오는거면 차곡차곡 불만이나 힘듦이 쌓여있었을거 같음. 딱봐도 시부모와 글쓴이 누나에게 빨대 꽂혀서 살게될 글쓴이 부부의 미래가 보임. 본인이 더 많이 버니까 아내는 그걸 당연하다 생각해야함? 역지사지라고, 본인과 아내입장을 반대로 놓고 생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