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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구토할 뻔.ㅡㅡ

ㅍㅎ |2017.03.14 18:28
조회 292 |추천 0

오늘 학교가 일찍 끝나서 기분좋게 버스를 탓다.
우리집까지 25정거장인 관계로 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었다 그런데 5정거장쯤 갔을까... 태어나서 맡아보지 못한 악취가 나기 시작해서 옆을 쳐다보니 60대 할아버지가 보이더라.. 진짜 혼절에 구토할 정도 .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뒤로가도 냄새가 나서 보니까 120키로급 2-30대 남자가 있는데 그 사람한테서 나는 냄새... .. 창문을 열고 인공호흡으로 창문에 코를 갖다대고 냄새가 너무 심하더라능 . 내 앞자리 아주머니.. 손수건을 코에대고 코막고 계시더라... 깜놀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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