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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퐁타 |2017.03.15 22:29
조회 19,413 |추천 142
안녕하세요 퐁타 집사입니다.



퐁타네 대표 뚱냥이 나나코의 이 자세...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이 기시감은 뭐죠?


두둥
나나에게서 스타워즈 자바가 보이는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나는 살이 찌기 쉬운 체형이라
저칼로리 사료를 먹이고 있는데도
좀처럼 뱃살이 빠지질 않아요.
병원에서 비만이긴 하지만
그렇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안심입니다.

나나는 다른 고양이들보다 운동량도 많은데...
더 뛰어야 하나 봅니다ㅋㅋ


한국에서 책과 함께 도착한 고양이.


새로 빤 수건에 새 털을 묻히는 고양이.


냉장고는 허락맡고 쓰라는 고양이.


수돗물도 허락맡고 쓰라는 고양이.


무릎 위 고양이.


엽기 고양이.

스마트폰이 깨져서 사진이 별로 없네요ㅜㅠ
좋은 하루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추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화학물질 테러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길고양이가 구조됐다는 기사를 봤어요. (동사방에 다른 분이 올려주신 글도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고양이를 보호 중인 생명존중파랑새고양이쉼터 페이스 북에서 볼 수 있어요. https://www.facebook.com/angeljo1004) 아무 죄도 없는 고양이한테 어떻게 이렇게 잔인한 짓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사람을 좋아하는 길냥이였다고 하네요. 온몸이 새카맣게 탔는데도 사람을 보며 꾹꾹이를 하고 있는 영상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에서 학대범의 수사를 요구하는 서명활동을 벌이고 있네요.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꼭 서명 부탁드립니다. (*주의-잔인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임산부와 노약자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서명하기 


추천수142
반대수2
베플솔직한세상|2017.03.18 07:28
좋은 하루 되세요^^ ---------- http://pann.nate.com/talk/3364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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