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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하나님

주품이 |2017.03.17 13:19
조회 49 |추천 0
1-7삼위일체의 하나님

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알렉산드리아 사본-개역한글)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한1서 5:7,8(알렉산드리아 사본-개역개정)

7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테:제 정립하다) three are one.
8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증거)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킹제임스 버전(로마사본)

삼위일체 중시하는 성경의 사본 강조

요약/
ex) 아이들과 기독유아원 대화
장로교계통이면서 한분이신 하나님만 말함 위험:
한분이신만 믿는 사이비들: 유대교(성자 성령부인 사두개인 위주, 성자만 부인 바리새인 -에하드 오해 삼위가 일체로 하나를 의미),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안상홍증인회(장길자 어머니하나님 사이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 해야 함

정통교회: 삼위일체의 하나님

삼위:사역론적 관점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영원히 세분이시며 영원히 하나님이시다

주님의 세례식 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마1 11) 성령님 비둘기 같이 따로 임하심
변화 산상에서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마9 7)
종말의 날 나는(천지창조의 예수님) 모르고 오직 아버지(계획의 권능)만 아신다
예수님/성령님 임하실 때 일을 하심
보혜사를 보내심 성도들이 일하게 됨 성령 하나님
아나니아와 삽비라 예) 네가 성령을 속이느냐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였다 성령님은 하나님

일체:존재론적 관점
갈등 분열 없는 존재로서 영원히 하나가 되심 또는 하나가 되심(예>교회 각지체를 한몸, 부부도 한몸)

유일신 신6 4- 에하드 하나/마10 30, 한분/엡4 6=1520 모두 헤이스 heis 하나 one의 의미를 가짐.
기수 헤이스(Homer 이래)는 '하나' one를 의미한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신6 4
259 에하드 echad
하나 one
에하드는 아하드($258)에서 유래했으며, '하나 one'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000회 나오며...

성경에 하나님은 한분이라고 써진 곳도 모두 헤이스로서 하나라 함이 맡음 구약도 에하드 모두 하나로 표현이 되 있음
예) 3가족, 부부, 교회, 부대에서 모두 각자 하는 일 또는 교회 각지체를 한몸, 부부도 한몸

성경에 한분이라 표현한 것이 헷갈리기는 하지만 교회의 각지체 나 부부의 예를 들면 한몸이기에 한분이라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영원히 세분이 독립적으로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세분은 영원히 분열대립 또 다시 생성하지 않으시는 하나 또는 한분이 되신다.

*해석의 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2 14

엡2 14 여러 각자의 사람이 분열대립 않는 하나가 되게 하심을 의미

여기서도 예수님께서 요3 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의 헤이스 하나가 엡2 14 하나와 같음 즉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 세분 다 독립된 영원한 하나님이시며 영원히 분열대립하지 않으시는 하나가 되심

@사본신학 설명
과거에는 인쇄기가 없어 성경을 제사장이나 수도원의 사람들이 복사 하였습니다. 그 메인 창구가 세곳이 있었지요 북 아프리카의 알렉산드아 사본, 소아시아 안디옥 사본, 로마의 로마사본이 있습니다. 각자 지역의 성향이 있습니다. 삼위일체를 강하게 인정하는 로마사본 아주 약간 부정하려는 알렉산드리아 사본이 있습니다. 우리는 안타깝게도 알렉산드리아 사본을 해석한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한 요한 1서 5장 7절의 설명을 누락한 단어들이 있습니다.

5:7절의 이전 개역한글은 아예 삼위일체 이야기가 없습니다. 개역개정은 애매모호합니다. 물과 피로 임하신 예수님이 성령님과 연합하여 2위일체만 설명하는 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를 인정하는 로마 사본을 봅시다. 5:7을 보면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라고 명확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8 절은 성령과 물과 피 셋이 하나라고 하는데 이것도 삼위일체를 설명한다고 하는데 아직은 애매합니다. 삼위일체라는 학자는 물은 예수님 피는 하나님으로 상징하여 삼위일체라고 하고 반대하는 학자는 물과 피로 임하신 분은 예수님이고 성령님과 예수님은 하나이고 이 예수님께서 7절의 명확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증거한다라고 하는데 8절은 여러분의 해석에 맡기고요 그러나 맡길 수 없는 명학한 7절이 있습니다. 분명히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라고 하여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 이만 사본 신학을 설명을 드렸고요 그러면 삼위일체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으신다는 분을 위해 이해를 도우도록 하겠습니다. 삼위일체는 나누어 설명을 드리면 됩니다. 하나님은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 세가지의 위격을 가지셨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람마다 여러 가지 인격을 하나님을 높여 위격이라 하는데 세분이 계시고 세분이 하는 일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삼위의 하나님은 사역론적 관점으로 영원히 세분이시며 영원히 돕지만 다른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성부는 계획의 일을 성자는 창조와 십자가 사역 성령님은 일어나는 역사의 일을 돕습니다.

그리고 일체의 하나님입니다. 일체는 하나 또는 한몸 한분을 의미하지요 가령 한 가족을 예를 듭시다. 아빠와 엄마 아들을 예로 듭시다. 사역을 한다는 면에서 서로 다른 인격으로 하는 일이 영원히 다르겠지요 그러나 가족이라는 관점으로는 한 가족이며 서로 도우므로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체는 하나님은 존재론적 관점 즉 분열되지 않는 존재로서 하나가 된다라는 것입니다. 또는 한몸 한분이라고도 하는데 부부도 둘이지만 서로 끈끈한 협력의 관계로 함몸이지요 또한 교회도 각 일하는 지체가 다르지만 교회는 한몸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즉 일체의 하나님은 존재론적 관점으로 서로 분열되지 않고 완전 영원히 협력하는 존재로 하나 또는 한몸 한분으로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표현 하자면 삼위는 사역론적 관점으로 하시는 일이 다르기에 영원히 세분이시며 동시에 다른 관점으로 하나님을 보는 일체의 하나님은 영원히 분열하지 않는 하나 또는 한몸 한분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가장 요약해서 삼위일체를 표현하면 성부 성자 성령님 세분은 하나 또는 한분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

한분보다는 세분이 다툼 분열하지 않는 하나같은 공동체라고 하는 것이 이해가 쉽지요 그럼 하나님은 유일신(에하드) 하나(헤이스) 한분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 그 에하드나 헤이스의 뜻은 뭐일까요 다 동일하게 헬라어 원어로는 하나로 표현이 됩니다. 영어로는 one입니다. 구약시대 유대인은 왜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부인할까요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은 한분이라는 의미와 우리들이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일체의 한분의 하나님은 어떻게 다를까요

우리들이 말하는 한분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모두가 하나님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삼위:사역론적 관점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영원히 세분이시며 영원히 하나님이시다

성부:주님의 세례식 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마1 11) 성령님 비둘기 같이 따로 임하심
변화 산상에서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마9 7)
종말의 날 나는(천지창조의 예수님) 모르고 오직 아버지(계획의 권능)만 아신다

성자: 요10 3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
천지창조의 예수님


보혜사를 보내심 성도들이 일하게 됨 성령 하나님
행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예) 네가 성령을 속이느냐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였다 성령님은 하나님

이와같이 세분은 세분으로 나누어 계시며 모두 하나님이시신 것을 봅니다. 이 세분이 서로 영원하고 완전한 협력 관계로 한몸 또 한분으로 표현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이나 이단들이 말하는 한분은 성부 하나님만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이고 성령님을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성경에서 사두개인은 영적 존재인 천사도 존재 않고 영도 존재하지 않고 예수님을 안믿었습니다. 그리고 바리새인은 영즉 성령은 믿고 예수님은 믿지 않았지요 제칠일 안식교나 안상홍 증인회(하나님의 교회 개칭)는 구약 위주로 믿기에 성부 하나님만을 믿고 예수님을 인간으로 생각하기에 자기들 그 공백을 맥구어 안상홍이가 하나님이라고 믿고 그가 냉면 먹고 객사 한 후 장길자(안상홍 부인)를 어머니 하나님으로 믿는 사이비가 되었습니다.

유대인은 아직도 메시아가 오직 않았다는 사이비이고요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하듯 기묘자요 모사요 영존하시는 하나님으로 메시야 인 것은 그 메시야는 병든 자를 고치고 일으키시는 분이라 하였고 주님은 신약에 이 일을 행하시므로 메시야 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께서 영원히 세분 하나님으로 존재하시고 이 세분은 또한 영원히 협력하는 하나 한분으로 믿으시는 삼위일체를 인정하여 모든 이단에서 벗어 나 영생생명부활 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여 이단에 빠지고는 하는데 2천년 교회 역사를 통해 하나님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바로 이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으로서는 하나님을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부족한 우리의 지식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주님 오시는 날 우리 모두가 이단에 빠지지 않고 우리 모두를 받아 주시옵소서 승리의 그날까지 살아 있는 믿음으로 건승을 하게 하여 주옵소서 5월로 이루어질 대선도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이 불안한 정국을 잘 이끌어갈 사람 당선되게 하여 주소서 평안의 나라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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