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그 안되는 거 아는데 그냥써볼게여
어 때는 거의 한달전 쯤 2월 25일 토요일인데요
저 일일알바구하다가 고려대학교 본교 안에 있는 교우회관 건물 지하에서 하는 서빙하는 일일알바를 찾게되었어요. 그날 고려대학교 졸업식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정말 많았는데. 무튼 하게되엇죠 뷔페였는데
그래서 일을하는데 서빙하는 알바생들이 많았는데, 평소 쭉 알바하시든 분들하고 저처럼 일일알바를 하신분들이있었어요.
일일알바는 총 6명이었는데 여자 4분에 남자 저 포함2명이엇구 한분은 30대초반의 형님이셧어요
일하는데 여성분 한분이 너무 귀여우셨어요 정말 막 완전이쁘다이게 아닌데 완전 제 스타일이라고해야하나..
키도 많이 작으시고 약간 통통하셨는데 너무 매력이 있으신거에요.
그래서 약간 쉴때나 그럴때 같이 탄삼음료도 먹고 일부러 말도 걸고 그랫는데
말씀하시는 것도 너무 착하신거에요 그..말속에 착함이느껴졌다고 해야하나..
무튼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번호를 따여겠다는 생각을했어요 !
그래서 일끝나고 이제 서빙할때 입었던 옷을 갈아입으러갔는데
남자가 옷을 좀 빨리갈아입잖아요??
그래서 먼저갈아입고 여성분들은 갈아입는 거
밖에서 기다리는데
똥이 너무 마려운거에요 완전 이건 설사각
그래서 참으려다가 똥싸러갔거든요..
최대한 빨리 갔다왔다고 생각했는데...이미 다들 가셨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하하
안될놈은 안되나 봐요 하하하하하
그런데 자꾸자꾸 그분이 생각나서 ㅠ
예전에 보니 뭐 네이트에올렸다가 다시 만난 경우도 잇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올려보긴하는데 워우어우어우엉
무튼 담부턴 이런일 없게 똥을 제때제때 잘싸자가 교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