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사진은 밑에 부타 봐주세요!!제가 글이란걸 잘못쓰지만 어디다 털어놓고 객관적이게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제가 요번에 베네틴트를 학교에 가져갔습니다.그리고 친구가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고요.근데 걔가 바르다가 선생님한테 뺏겼대요.그래서 제가 당연히 물어내라고 했죠.처음에는 알겠다고 담임 선생님한테 말하면 받을수 있다는 듯이 말해서 알겠다고 그럼 안 물어줘도 된다고 했어요.근데 한 3일??지났나??갑자기 못받는다는 거예요.그래놓고 제가 주인이라서 내려가서 말하면 준다는 거예요.그래서 저는 당연히 가서 이야기 했죠.근데 선생님 말씀이 규정은 규정이기 때문에 줄수 없다고 말하셨고 저는 알겠다고 하고 그 얘한테 물어달라고 했습니다.근데 적반하장 식으로 자기는 선생님한테 뺏기기 전에는 안발랐고 얘기를 했고 선생님께서 달라고 했을 발랐다는 거예요 이게 더 이해가 안되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새거를 사주던가 아니면 원값을 달라고 했어요 저는 원값으로 샀으니까요.근데 그렇게는 못하겠데요.대신 지금 인터파크에서 활인하는데 그거의 반값을 준다는 거죠 아예 다준다는 것도 아니고요.이때부터 응??김친가 했죠 그리고 제가 계속 재촉하니까 담임한테 제가 돈달라소 협박한다고 꼰질러서 저는 걔 담임한테가서 된통 혼나고 왔습니다.그 담임 선생님 말씀이 저는 학교에 틴트를 가져온게 잘못이고 빌려준게 잘못이라고 하셨고 또 걔는 바른게 잘못이라며 계속 돈달라고 재촉하면 그건 협박이니까 학폭위 감이라는 거예요...그렇게 저는 억울해서 눈물을 흘리려고 하니까 뭘잘했다고 우냐고 또 저만 혼났어요 솔직히 걔담임쌤이라고 일방적으로 걔편만 드니까 그게 제일 억울했습니다.그리고 걔는 걔 담임쌤께서 저만 혼내니까 그걸로 투집잡아서 가져온게 잘못이니까 계속 활인값의 반을 주겠데요 제잘못까지 쳐서요 그래서 제가 억울했지만 원값에 반을 달라고 했더니만 걔가 자기는 원값에 반을 못주겠다며 활인값에 반에 제가 3번써서3000을 더빼서 16000을 오늘 주고 더는 못주겠다며 제게 화를 내고 갔습니다 학교에서도 특별하게 조치를 취하지 않으니까 걔는 더 기세등등 하네요 무슨 특별한 방법 없을까요 정말 억울합니다..미흡하고 긴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