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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진심을 담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25살 |2017.03.22 15:58
조회 3,912 |추천 7
전 25살 남자구요.
이 글을 어제 썼는데 바로 베스트에..
다음주 월요일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고백할꺼에요.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꼭 편지로 고백하고 싶었는데!
그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신나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표현하게 되는건 처음이에요.

사소한거라도 진심을 담아서 전해달라고 하셔서,
새겨들으면서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제 짝녀가 고백을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은 21살인데,
제가 좋아하는거 알았으면 좋겠는데...

지금도 좀 설레고 두렵긴 한데,걱정하고 그러면 더 망설일거 같아서 빨리 자야겠네요! 
고백 받아주면, 아마도 장거리 연애인데..
그래도!!마음만은 항상 그사람 옆에 있을거에요.

사실, 이 짝사랑이 5번째거든요ㅎㅎ
그사람만 보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싶고,
항상 즐겁게 살고 싶어요.
그사람한테도 잘하고 싶어요!!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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