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가능성. 일년 반을 넘게 많났다.
나로선 정말 행복한 만남. 그여자도 그러했다.
난 남자이다. 여자가 헤어지자 했다.
이유는 무관심. 말그대로다. 헤어지자해서 이유를 물었고 내가 무관심해서 그런걸 느끼고 많이 생각해서 나에게 헤어지자 얘기했다고 한다. 나는 붙잡고 또 붙잡았다. 놓치기 싫었다. 하지만 여자는 확고하다. 절대 붙잡히지 않는다. 왜냐면 여자 생각은. 또 잡힌다 한들 또 이럴거 같아서 무서워서 똑같은일 반복되는게 무섭다며..절대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나랑 만나면서 정말 행복했었다고 한다. 과연 이 여자는 시간이 지나 나에게 지금 이상황을 잊고 내생각이 나서 연락을 할것인가 안할것인가. 네이트 판 유저 분들께 물어보고싶다. 댓글좀 달아줘요. 힘들어요. 정말 힘들어요. 위로좀 받고 싶어요. 내가 정말 살면서 결혼까지 생각하며 처음으로 좋아했던 여자. 놓치기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