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보니 많은 분들의 위로.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글 오타는 너무 분했고 제정신도 아니였고 모바일이라 그랬나봐요
죄송합니다..
글은 내리도록 할게요 공유되고 퍼지고 하면 아무래도 알 것 같아서요
그 아이에게 제가 힘들어 한다는거 고민한다는것도 보여주기 싫고
진짜 해코지 할까봐 무서워서요..
여러분 말 토대로 이사준비하며
번호.카톡 다 바꾸고 제대로 숨겠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드려요..
새벽에 너무 울었어요..
수많은 조언과 위로
너무 따뜻해서 감사드려 더욱 울었네요..
글은 지우되 댓글은 소중히 힘들때마다 들어와서 볼게요
정말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