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같은게 없고 신경쓰이지 않아서 그런거죠..?제가 준 신발 잘도 신고다니네요..슬리퍼도 심지어 커플 슬리퍼인데..
))헐..실시간 1위라니..많은 관심 감사합니다(꾸벅)
전 400일정도 사겼는데 남친이 잦은싸움과 권태기로 지쳐서 떠났어요..ㅎ
그래서 한 한달정도 미친듯이 매달리다가 싫어하고 화내는 그 사람의 모습에
지금 3주째 연락안하고 기다리고있네요..한 일주일전에 제친구가 떠본결과
아직도 절 싫어하드라고요 제가 너무 매달려서인가..ㅎ그래서 한달뒤에 연락할거
두달뒤에 연락해볼라고요 친구들이 이제 너 신경도 안쓴다며 다 포기하라고 하지만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기가 넘 힘드네요 잘못해준것도 후회되고..
제 첫남자이기도하고요 혹시 이글을 읽으신 분들!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1도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