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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꼭 봤으면 좋겠다.

오늘따라 니가 더 많이 생각난다 매일 옆자리엔 니가 있었고 늘 어딜가든 옆에 있어서 외롭지도 심심하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너무 외롭고 니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더라 내가 못해줘서 미가 다른 사람한테 간건데 매일 니 생각 날때마다 조금만 더 신경쓰고 조금만 더 잘해줬으면 이롷게 까진 되지 않았을텐데 라고 매일 생각이나네 그래도 니가 행복해 보여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나는 나한테 못받은 사랑 그 사람 한테는 많이 받고 니가 늘 행복하고 잘되길 멀리서 나마 응원 하며 기도 해줄게 혹시나 힘들거나 지치거나 그러거든 늘 멀리서라도 도와줄테니 언제든지 날 찾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고마웠어 앞으로도 열심히 하면서 꼭 행복한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오늘 내 생일중에 가장 최악 인 것 같아 난 다 잊은줄 알았는데 잊고 장 사는줄 알았는데 니가 생일 축하 한다는 이 카톡 한마디에 모래성 처럼 무너지더라 한달 좀 더 지났는데도 니가 먼저 생일 축하한다고 카톡 보내니 진짜 쇠망치로 머리를 맞은것 처러 가슴이 미어지더라 이제 또 당분간 다시 니 생각 하면서 그리워 하며 또 혼자 끙끙 앓으면서 지내겠지 목소리라도 듣고 싶은데 넌 지금의 남자친구랑 니친구랑 재밋게 게임 하고 있어서 차마 전화는 못하겠더라 괜히 또 나때문에 니가 니 남자친구랑 싸우면 날 더 미워하고 싫어할 것 같아서 그렇게 되기는 싫어서 전화는 안할거야 혹시나 나중에 만약에 맘에 하나라는게 있으니 니가 다시 돌아와 줄 수 도 있을것 같아서 그냥 혼자 참을게 늘 옆자리엔 니가 앉아 있었는데 옆에 볼때마다 없으면 너무 가슴이 미어진다 조금만 더 신경쓰고 조금만 더 챙겨주고 조금만 더 잘해주고 조금만 더 표현 했더라면 어땟을까 하고 혼자 생각해 나 조카 바보같지? 근데 바보맞잖아 너밖에 몰랐던바보 ㅋㅋㅋㅋㅋ 암튼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니가 행목하길 빌어줄게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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