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남자와 자취방 목격

jbn423 |2017.03.27 20:03
조회 407 |추천 0
1년동안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많이 좋아했습니다.
같은 조직에 있는 입사 동기여자입니다.
남자가 많고 여자는 적은 조직입니다. 1년동안 만났습니다.
여행도 많이 가고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주말마다 만났었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았어요
나이가 있어서 결혼얘기도 나오고 결혼하려고 했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마음이 식었다고 .. 의심이 가더군요
그래서 그녀의 자취방 앞에서 지켜봤어요 아니다 다를까 같은조직의 간부랑 만나더라고요
둘이 자취방 들어가는거까지 보고말았어요 그 이후 한달이 지낫는데 아직까지도 기분이 나아지질않네요
나중에 안거지만 같은 조직에 나말고도 사귀었던 남자들이 더 있더라고요 제가 지금까지도 이해가 안가는건 같은 조직인데 끝을 그렇게 더럽게했고 헤어진지 얼마되지도 않아 자기 사생활이 있는 자취방에 남자를 데리고 들어간것이 너무나도 충격입니다. 제가 해야하는것과 할수있는건 무엇일까요? 그냥 잊는거뿐인가요 그러기엔 너무도 고통스럽네요 추억이 더럽혀진거같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