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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시누이 아주버님 형님 총체적 난국

로호 |2017.03.28 15:05
조회 8,324 |추천 24
남편이 개천에서 용난 꼴이에요
그렇다고 아주 잘난다는 건 아니구요
정말 개천에서 그나마 일류대학나오고
괜찮은 직업가진 정도인데
시댁자체가 사돈의 8촌까지 뒤져봐도
대학나온 사람이 없고
워낙 못사는 사람들이라
비교해서 개천에서 용난꼴이에요
그래서 우리가족에게
시어머니 아주버님 그의 아내 시누이까지
우리남편만 보면 돈 뜯어먹을려고
수작이 수작이 20년째에요
지치지도 않아요
받은거 10원 한 장 없어요
염치도 상식도 교양도 아무것도 없고
논리도 없으니 말해도 통하지도 않고
시어머니 매달 20만원씩 주는데도
시누이 아주버님 돌아가며 전화하며
돈 달라라고 수작이고
남편은 그걸 매정하게 못하고
그렇다고 학교 다닐때
등록금을 되셔서 저러나 했더니
남편이 다 벌어서 다녔고
남편 아파서 3년간 투병생활 할때도 모른척하고
여튼 울 아이 중학교 가는데
그동안 뿌린돈이 얼마인데
2만원 3만원 주더이다.
열받아서 용돈안주고 있는데
아주버님 이건 시누이건 전화해서 달라하겠죠...
난 돈만원 벌벌떠는데...
핵사이다 날릴 좋은 방법 있을까요?
추천수24
반대수0
베플0|2017.03.28 16:38
저걸 못하는 님 남편이 ㅂ ㅅ 인거임...저런것도 하나 처리 못하면 서 멀 한다고...어이 없음
베플ㅋㅋ|2017.03.28 15:11
저런건 남편이 확 잘라야해요~ 지금까지 질질 끌려다니는건 의지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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