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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남자 만나라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23살이구 직장 다니고 있는 여자에요
2년 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요즘 너무 서운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초반 중반 까지만 해도 이렇게 까지 무관심 하지 않았어요
이젠 제가 술을 먹어도 걱정 하나도 안하고 들어갈때 문자 남기라고 말하네요 원래 밤에 들어가면 걱정되고 그렇지 않나요? 오빠가 다음날 아침 일찍 출근하기는 하는데 이런 사소 한것도 너무 서운하네요
방금 또 다퉜는데 제가 일끝나고 전화를하는데 오빠는 퇴근하고 집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전화통화에 집중 안하고 게임에 집중하느라 대답을 대충대충해서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이러지 말라고 제가 몇번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뒤로 그냥 전화를 끊고 오빠한테 전화가 두번 왔는데 안받았어요 근데 저는 카톡이라도 올줄알았는데 그냥 자더라구요 전화해보니깐 잠에서 깬 목소리!!
이야기를 할려고 전화를 했는데 많이 졸린지 또 계속 중간중간 졸면서 전화를 하는거에요 하.. 근데 졸린데 제가 뭐라고 하니깐 화났는지 저한테 스트레스 받는다고 막그러면서
연락 매일 잘해주는 남자 만나지 그럼 왜 자길 만나냐고
만날거면 제가 이해하라는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그리고서 끊으라고 자기 잔다고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걸까요? 요즘 너무 힘드네요 이러는게 한두번이 아니라ㅜㅜ오빠가 요즘 일이 힘들기는 하거든요
원래 몸이 힘들면 여자친구도 귀찮아지나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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