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제 14살되는 중1이고 음슴체로갈ㄲㅔ..
울학교는 여중임 글구 우리반은 저포함 8명이서 친함 글고 잘나가는 애들 6명끼리 친함 그리고 그냥 나같은 애들 8명정도 있다고하고 나머지도 그냥 대강대강..
근데 오늘 문제가터짐 그 평범한애랑 잘나가는 애들이랑 싸움..얘길 들어보니 (평범한애 그냥 a라고 하고 잘나가는애들을 b라고 하겠음)b가 a한테 실수로 발을 밟았나봄 그런데 a가 아씨 라고 했나봄 그래서 b가 빡가서 교실에서 a뒷담이라해야하나 일단 걔네가 한거 적아봄 야 걔조카 어이없어 아니 그 걔 분명히 썅이라고 했거든?근데 안했다고 구라까고 지가 씨라고 만 했다면서 이러고 그리고 어떤 잘나가는애도 맞장구치면서 그니깐 조카 걔 평소에도 나 꼴아보고 지가 밟아도 사과도 안하고 ..샬라샬라 거리고 그 평범한애들도 걔네얘기를 했는데 아니 조카 내가 그때 씨라고 하고 썅이라고 안했는데 사과도 했는데 걔네가 조카 뒷담까고 지랄이야 조카 싫어 그럼 솔직히 나는 그 평범한 애들이랑 좀 많이 친하거든?뭐라해야하지 점심시간에 같이 놀거나 그럼 그래서 나는 그 평범한 애들을 믿고있거든 평범한애들중한명이 국어시간에 잘나가는애랑 그 a뒷담을깐거임 그래서 나는 그때 옆자리라서 신경안쓰는척 하면서 어쩌다보니 듣게되었음 근데 평범한애가 완전 맞장구치고 걔욕을 아주 찰지게 하더라고..그리고 앞에선 친한척하고 ..
대강 이런상황인데 그냥 짜져있을깡..?ㅇㅅㅇ
근데 그 평범한애들이 자꾸 나랑다니는애를 끌어?들일려고 하는거 같은데 적당히 철벽칠까?완존 고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