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 누워서 과자를 먹고 있었음.
과자를 집으려던 찰나,.
도칠이 이 과자냄새에 흠뻑 취했음.
먹어봐라,
하나 집어줘봤음.
역시나 먹기 시작함.
그러나, 먹일순 없음.
두알만 빼서 주고,
밖에 까치랑 대치중임.
집사는 누워서 과자를 먹고 있었음.
과자를 집으려던 찰나,.
도칠이 이 과자냄새에 흠뻑 취했음.
먹어봐라,
하나 집어줘봤음.
역시나 먹기 시작함.
그러나, 먹일순 없음.
두알만 빼서 주고,
밖에 까치랑 대치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