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동거묘 도칠이 집사음식까지 탐내다.

도칠이 |2017.04.02 15:53
조회 24,729 |추천 137

집사는 누워서 과자를 먹고 있었음.

과자를 집으려던 찰나,.

도칠이 이 과자냄새에 흠뻑 취했음.

먹어봐라,

하나 집어줘봤음.

역시나 먹기 시작함.

그러나, 먹일순 없음.

두알만 빼서 주고,

밖에 까치랑 대치중임.

추천수137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