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릴게요
저는 얼마전에 처음으로 한 회사를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 20대 중반의 직딩녀입니다
처음에 기회가 닿아서 아는분에게 소개를 받아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보는데 경력란에 적을게 없더라고요
대학을 다니고 졸업하며 한 일은 바에서 몇년간 서빙한 일밖에 없었고 그래서 남들보다 공백이 있어요
제가 어릴때 오래 살아서 일본어가 능숙한데 임원분이 해외영업부로 보내주겠다고 하시고 현재는 다른일을 하고있거든요
있는곳 특성상 여자분들이 대부분인데 너무 힘드네요 하는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들 반응이 너무 차가워요 업무이외에는 식사할때에도 말한마디 안합니다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매번 그런식이에요
사교적으로 대해드리려고 해도 일부러 저 무시하고 뒤에서 쑥덕거리고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