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너 없이도 잘 웃고
새로운 사람들 만날려고 노력중이야
니가 나를 힘들게 한 시간 만큼
너도 꼭 힘들면 좋겠어
니가 내 입장이 한 번만 되서
나를 좀 이해해줬으면 해
내가 그때 너에게 왜 그런 행동과 말을 했는지
한 번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내 친구들한테도 난 이제 더이상 너 안좋아한다고
새로운 사람 만날꺼라고 이야기했어
하지만 이글을 쓰는 지금도 난 온통 니 생각 뿐이고
친구들이 니 욕을 할 때 난 또 바보같이 니 편을 들었어
내가 정말 바보같지만 내 입장이 되어서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오면 좋겠어
사실 나에겐 아직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