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5년에 태어났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말 수가 적었다 성격도 활발하지 못해 다른친구들과 그렇게 잘 어울리지를 못했다 이것도 내 잘못이기도 하다 나는 기쁘게 생일상을 먹지를 못한다 큰아버지가 생각나서이다 나를 가장 사랑해주셨으며 가장 이뻐해주신 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약하셔서 초등학교 4학년때 내 생일날 돌아가셨다 날 자신의 아들처럼 여기셨나보다 얼마나 나를 좋아하셨으면 양력으로는 내 생일이 기일 음려으로는 내 음력생일 다음날이 제사이다 나도 아버지보다 사랑한사람이다 보니 큰아버지께 죄송했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부터 큰아버지를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였다 나의 가장 큰 한이다 좀 더 찾아 뵈었으면 더 오래 살지않으셨을까 이건 내 생각이다 그렇게 나는 점점 우울해져 갔다 우울증의 시작이였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중학교를 입학했다 아 ㅜㅜ 동창들 집에 가보면 제일 부러운게 방의 크기였다 내 방은 컴퓨터와 자는자리 빼면 없다 이게 제일 부러웠다 나는 작은아들 태어난게 졸은 줄만 알았다 그런 것더 아니였다 나의 형님께서는 공부도 잘하시고 똑똑하시다고 유명했다 정작 나는 공부를 못했다 형이 공부하면 나는 놀았다 이것 또한 부모님의 불효다 중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생일날 큰아버지 생각이 나서 아무도없는 장소에러 혼자 울었다 마음의 병이 왔다 그렇게 나는 방황기가 시작되었다 어머님과 아버님이 공부를 하라고 잔소리를 하셔도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 것도 아닌데 나도 잘보여드리고 싶었다 나는 이상하게도 다른 동창 동기들과 다르게 진도를 잘 따라가지를 못했다 얼마나 그랬으면 특수반에 갔었겠나 그렇게 방황을 하며 인터넷세계에 발을 들였다 함부로 인터넷세계에 발을 들이면 어떻게 되는지 난 이때까지 몰랐고 깨닫지 못했다 심심해닷컴이라는 곳을 알게 된건 검색어였다 하도 심심해서 검색하던 중 알게되었다 처음 동갑내기 천안사는 친구였으나 지금은 연락안한다 두버째 친구를 사겼다 혈액형까지 똑같은 친구는 처음이였다 그렇게 난 이 친구를 알게되었다 성격까지 거의 비슷해다 말이 통하는 유일한 친구였다 정말 이 친구하고 오랫동안 연락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지 난 이친구를 짝사랑해버렸다 이 친구는 일본어를 좋아한다 이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사와다 츠나요시라는 캐릭터이다 나도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다 귀엽게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한다는 뜻이다 애교많고 노래도 잘부르고 춤도 잘추고 키큰 남자를 아마 좋아할 것이다 이건 나의 예상이다 아마 고기 종류 음식은 환장하고 덤빌걸 같은? 그런 나와 바슷하다면 아마 야채종류 음식은 싫어할듯 히한하게 장미꽃 좋아하는게 일치한다 나와 비슷하다면 만사귀찬형스타일이다 모든지 다 귀찬아하며 모든지 다 자기편한대로 합리화하는 스타일 그리고 귀신처럼 언제들어왔는지 모를정도로 자연스렙게 들어오는 귀소본능? 생긴거하고는 다르게 잘 안씻을거 같다 아까 씻었으면 됬지 몰 또해 이런식의 말투? 아마 자기가 공부도 못하고 운동기질도 없기에 운동잘하며 공부도 잘하는 남자 좋아할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만 시키면 한가지밖애 못하는 스타일이며 욱하는 성질머리 때문애 늘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친구의 제일 단점 거질말 버릇이다 내가 이친구랑 대화를 할때도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한다 나도 거짓말으 하는사람이니 솎지 않는다 허나 너무 거짓말을 하다보면 자기 제일 신뢰하는 사람들에게서 배신당하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욕을 입에 달고살아 아마도 욕을 시작해서 욕으로 끝낼것이다 내가 예상하는 이 친구의 버릇은 할망구처럼 아이고 아이고 소리를 잘낼것이며 손보다는 발로 해결하는 일이 많을것이다 허리를 굽히기 싫어서 발로 던져 손으로 잡는다 허리를 굽히면 허리가 아프기 때문 이럴때도 아이고 아이고 내허리 이럴거라 생각한다 이럴정도로 내가 이 친구를 좋아했나보다 고백하다 차이고 네이트온으로 서로 연락 끊고 얼굴 보지도 말고 모르는 사람이 되었다 허나 나는 미련이 남는지 그렇게 차이고도 난 왜 이여자를 잇지 못하는지 참 일편단신 해바라기인거 같다 그렇게 방황하던 중 친목카페에 가입을 하였다 내 인생 최대 최악의 실수다 글리젠으로 게시글 하나 하나 댓글 다는걸 했었다 b라는 여동생에게 고백을 해버리질 않나 또 A라는 여동생 개인게시판가서 글리젠으로 전남친과 과거 게시글을 막 댓글을 달아다며 미친짓을 했고 또 다른 C라는 여동생이랑 연락하는 애한테 내가 저여자를 지켜주겠다느니 이게 무슨 지거리인지 원 이 카페에서 활동하던 친한 동생이 카페를 만들었다고 했다 그 카페 가서도 내 노답짓을 계속되었다 거기서 막내고 이뻐하던 동생이 있었다 이 동생과도 사이가 나빠진건 이 다음이다 쳇방에 초대가 되었다 난 몰랐다 일부러 나한테 장난칠려고 시킨거를 날 좋아한다고 하지만 난 그것도 모르고 저 여동생 좋아한더고 해버리니 이기 무슨 시추웨이션인가 S라는 여동생이 있었는데 이 동생한테 고백하고 찌르고 그리고 또 다른카페가 있었다 그냥 허세만 부리고 살았다 나 정날 미치놈 또라이져 그리고 또 다른 카페에서 거기서도 이여자 저여자 찌르며 살았다 외로워러 그랬던건가 모 그여자에 미쳐 그여자 밖에 모르고 살았으니 이것또한 집착이며 미련이다 이렇게 미련남았다면 그 친구한테 한번쯤은 찾아가서 모라도해줬다면 이렇게 미련이 남았을까 바보다 이렇게 방황하며 살다 학창시절을 허비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우울증과조울증이 심해지더니 내 자신을 집어삼켰다 노래를 들어도 흥얼대지도 못하고 웃어도 이게 웃는건지 울어도 우는건지 내 자신이 모르겠다 늘 눈물로 하루를 먹고 산다 점점 지쳐 간다 쓰러질것 같다 겉으로 웃는것도 못하겠다 너무 힘들어서 너무 외로워서 시간을 되돌리수만 있다면 동창 후배 선배들과도 친하게 지냈을 것이다 그리고 대학교를 떨어졌다 입시 면접에서 떨어진것이다 그렇게 난 또 방황을 하다 점점 폐인이 되어버렸고 지금은 연락주고 받는 이 하나 없다 그 만큼 내 인간관계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보여주는 예이다 2년후 난 의정부 성모병원을 갔더니 나보고 지적장애 등급이 있다고 하더라 나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아다 내가 어쪄다가 이리 됬을꼬 나도 동창들처럼 군대를 가고싶었다 병무청에서 왜 재신검 통지서를 주었는지 인제 알았다 그래서 동기 동창한테 미안하다 친하게 잘내지도 못해으니 그렇게 난 군대를 가지못했고 시내 여성회관에서 5년동안 민방위 교육만 받는거열다 ㅈ일산장애인능력개발원에서 6개월을 다녔다 거기서도 나는 회복되지 못했다 거기서 웃어도 웃는건지 걸어도 것는건지 울어도 이게 눈물인지 땀인지 모르겠다 파주로 취업을 시도했으나 취업실패 그후 나는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와드리며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언제까지 어머님과 아버님의 보호 아래 있을 수 없다 미련과 이 과거의 안좋은 기억을 떨쳐버리고 난 다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나는 지금 그 누구의 앞에서도 고개를 들고당당하게 설 자신이 없다 재기에 성공한다면 당당하게 설 자신이 생길것 같다
그 친구한테 내가 이럴 자격있는지 모르겠지만 충고 하나 하지 거짓말하는 버릇을 버려라 너무 거짓말을 하다 보면 자기가 내린 내판단 내결정을 자기 자신이 신뢰를 하지 못하는 때가 온다 그리고 또 자기 제일 밎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배신당하는 수도 있고 거짓말을 안하고 살면 너를 신뢰하고 곁에 있는 사람이 많아지겠지 그러니 그 버릇 고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