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는 30대 여자입니다.작년 12월 결혼해서남편이 4년전 2013년이죠 그때 대출 조금 받아 마련한 집이있는데거기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4년된 아파트이지요....허나.....아파트 전체 바닥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 사진은 거실바닥 일부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카들 놀러와서 저기에 엄지발가락 찍히고...ㅠ
남편말로는 입주 했는 그해 겨울에 보일러를 켜니탁탁 소리가 나면서 바닥이 일어나기 시작했고그뒤부터는 보일러를 켜지않아도 일어났었다더군요..
남편한테 한참 머라고 했어요 그때 바로 처리를 했어야하는거 아니냐고..ㅠㅠ
어쨋든 그 업체한테 연락을 몇번 했다고 합니다.그래서 바닥 사진찍으로 3번정도 오고담당자도 찾아오고..(그사이에 담당자는 3명이나 바꼈습니다.)그래서 마지막에 찾아온 담당자한테 제가 전화했는데퇴사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그 업체한테 직접 전화하니 확인 후에 전화 주겠다고...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군요
제가 전화를 해서 그 업체 사장 번호달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여기서부터 너무 어이가 없어서사장은 저랑 통화를 하면서 제정상태가 않좋고자기들도 바닥자재 업체랑 소송하고있으며 등등....자기 변명만 늘어놓더라구요그리고 AS기간은 1년이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그냥 안해줄려고 1년을 끌었는걸까요?? 그리고 1년 되기 전에 공문같은거날라왔습니다ㅎ 사장님께서 잘 알아보지 않으시고 저랑 통화를 하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사진도 3번이나 찍어갔는데 제가 통화했을때 정확히 보지 못하셨답니다....
남편이 인테리어 쪽 일은 아니지만 그쪽에 일하시는 분들이랑 연계하는 일을 하고있다보니친한 소장님께 물었습니다.견적이 얼마나 나오겠냐고 그러니 소장님이 기초작업부터 시작해야하니 최소 300은 들거라 이야기 하더군요...
근데 그 업체 사장은 300은 못주겟다고법정에서 나온 감정가는 422,138원입니다. 라고 하더군요ㅎㅎㅎ
그래서 화가나서 재정상태를 보았습니다.사람인같은데 기업정보 확인 하는게 있더라구요
혹시 몰라 업체명이랑 주소 등등은 가렸습니다..
저희 아파트 짓는 년도부터 흑자더군요...네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흑자인데 재정상태가 어떻게 머가 안좋아져 아직까지 이렇게 끄는지그러니까 16년부터 안좋아졌다고 합니다..ㅎㅎ돈 2만원 결제하면 16년도까지 확인할수있던데 먼저 조언을 들은 후 시행해볼 생각이에요..
그럼 그전에는....뭘하셨는지...지금은 재정상태가 안좋으신분이 골프치시고 좋은 곳으로 놀러도 가시고 하시는지.....
이 업체는 하청을 받아 아파트 공사를 한건 맞습니다..
저희 아파트 계룡건설산업에서 지었더라구요..? 그럼 제가 이쪽에다가 민원을 접수하는게 맞는걸까요...?
우선 민원을 넣을수있는 곳은 다 넣을려고 합니다.
네- 사실 이제는 돈 줘도 받기싫은건 있습니다.기업에서 한 개인이 어떻게 할수가 없는걸 알아서 저런식으로 처신을 하는건지
제가 하고싶으면 소송이라도 걸라고 하더라구요 ㅎ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글이 너무 두서가 없네요 ㅠㅠ 꼭 비슷한경험이나 조언해주실수 있으면 댓글부탁드릴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