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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ㅐ널 ㅅㅅ 해달라는 남친의 최후

ㅇㅇ |2017.04.06 10:16
조회 8,912 |추천 7
아래 부부관계 애널ㅅㅅ 글이 있어서 제 경험을 적어봅니다.
5년전 일입니다.
저 좋다고 따라다니는 동갑내기 남자애가 있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한 3달 정도 사겼나? 어느날 애널ㅅㅅ 를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사실 그 전부터 핸드폰으로 촬영해보자 등 좀 그랬습니다.
싫다했는데 계속 엉덩이에 자기 성기를 부벼대서
안될 것 같은데 라고 했던 시도해보자 했고 결국 제 학문은 찢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병원도 못가고 혼자 후시딘 바르면서 지냈습니다.
그때 그 남자애는 미안하다고 그럼 이제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하면서
매일매일 ㅅㅅ 하자고 콘돔들고 꼬셔댔습니다.
그 모습에 너무나 역겹고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이런 말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고 헤어지자 했으나 며칠을 계속 저를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잠수를 타서 그런가보다하고 그랬는데
당시 저와 대학교가 달랐고 소문을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날, 페북에 들어가니 욕으로 리플이 달려서 보니깐
대학 후배를 술을 먹이고 강간을 했던 것이였습니다.
그 여후배의 친오빠가 페북에 욕설을 적었던 것이였고
성폭행으로 고소를 당해서 잠수를 탓던 것이였습니다.
1년의 시간이 흘러 궁금해서 페북을 또 들어 갔는데
재판까지 가서 징역을 받았고 감옥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페북을 비공개로 못바뀐 것 같고 욕설은 계속 리플로 여러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학교를 자퇴했다는 소문이 있었고 연락처 다 바꾸고 잠수탔습니다.
전 이일 이후로, 성적으로 변태적인 ㅅ ㅐ ㄲ ㅣ 들은 밖에서 꼭 사고친다고 느꼈습니다.

친구가 신경정신과 의사인데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깐 결론은 상대하지 말아라.
환자다. 바꿀 수 없다. 치료가 안된다. 그런 사람은 상습이고 반복이다.
그래서 약물 치료를 해야 한다. 의지로는 절대 안된다. 등등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둘이 성적취향이 아다리가 맞아서 하는 거면 몰라도
한쪽이 싫다는데도 억지로 하는 남자는 ㄴㄴ 입니다.
그리고 정산 적이지 않은 성적취향을 가진 남자도 별로 입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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