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다.
많이 사랑했고 많이 좋아했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너랑 함께한 모든날이 기억나고
모든날이 아름답더라
정말 불투명한 내미래에 너랑 함께 했을때 불행할 널 생각해서
혼자정리하고 보냈는데...
지금
다른남자옆에서 나에게만 보이던 그환한 웃음 보이며 서 있는 널 보니
잠도 이루지 못하고 밥도 먹지못할 만큼 힘이 들지만
이제야 용기가 생긴거같아
훌륭하게 잘 살아갈수 있는 용기가
미친듯이 노력해서 다시 너의 앞에 설거야....
잘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프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