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부모님 이혼으로 굉장히 불우하게 살았습니다.
쥐와 바퀴벌라가 들끓고 돈이 없어 급식도 먹지못하고 어렵게 성장하여 지금 20대 후반이되어 대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제 친아빠는 기업 CEO 입니다. 굉장히 부자십니다. 자산도 많이가지고계시고요.
캐리어에 5만원권 가득넣어 카스에 자랑하고 항상 여행다니시고 오랫만에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고급 외제차 여유롭게사십니다.
하지안 아빠는 저에게 10원 한푼도 안줍니다. 돈이있어도 널안도와줬다. 니 팔자려니하고 살아라 합니다.
증오하고 저주하고 차리리 죽었으면좋겠다고 생각한적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제불행이 아빠때문인것 같아서요.
다행히 저는 잘견뎌 일도다니고 돈도벌고살고있지만 제 언니는 너무나 불우한 환경과 충격으로 우울증에빠져 사회생활을전혀못하고있습니다. 물론언니병원비 한푼안보태주시고 제가언니생활비와함께 내고있습니다.
언니가 너무나 불쌍합니다... 저는 어떻게할까요?
아빠말처럼 제팔자라고생각하고 받아들여야하나요?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