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한테 온 정성을 다하는 정신나간와이프

ㅇㅇ |2017.04.11 14:06
조회 12,986 |추천 4
결혼전 보신탕집에서 구조해온 똥개 한 마리를 결혼 후에도 데려와 키우더니(결혼전 그렇게 버려라고했지만 차라리 파혼하자던 와이프덕에 지금 같이키웁니다)
맞벌이긴 하지만 당연히 결혼 후 살림과 밥을해야하는 여자가 개한테 닭이며 온갖 좋은 걸 먹이는거 보고 진짜경악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나 신경써보라며 밥상을 엎었는데 저도엎고 놀라가지고 와이프를 쳐다보았더니 그똥개가 다치지않았나 살펴보더군요 기가차서 그개가 니자식이라도 되는지아냐고 남편보다 개냐고 그랬더니 초코(그똥깨이름)는 마음으로 낳은 자기자식이라고 배아파낳지않았지만 오빠는 초코가옆에있는데 상을 엎냐고 대려 따지더군요 저도 그소리듣고 개만도못하단생각에 당신 직장갔다오면 그강아지 잡아먹어서없을꺼라했더니 그러면이혼이라고 오빠신고하겠다며 난리를 칩니다
이게 어디정상적인 사람에게 나오는 발언인가요 배우자가 이토록 개를싫어하고, 또한 내가 자기남편인데도 저에게 신경도 안쓰는여자, 개에게 좋은옷 좋은 음식 먹이는 여자가 저는 정말 정상으로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그개를 어디다가 버리고싶어요 정말 진절머리가 납니다. 와이프안보일때 중간중간 찬다던지 때리면서 화를 삯히고있지만 분이안풀리네요 한 가정의 아내가 되었으면 그딴강아지보다는 자기 남편을 챙기는게 먼저 아닌가요 도저히 이해가되지않아서요 그리고 이아이디는 제 와이프아이디입니다. 나중에 같이볼꺼에요 보여주고 정신차리라고 할 생각 입니다.(개 때린건 한 번들켜서 상관없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78
베플ㅇㅇ|2017.04.11 15:19
다시 써오세요. 욕해줄 의욕도 안생기네요. 너무 저급한 자작이라..
베플ㅇㅇ|2017.04.11 14:11
그렇게 싫으면 여자말대로 파혼을 했어야지 왜 꾸역꾸역 결혼해서 죄없는 개한테 분풀이하고 지랄이야 이 찌질이같은새끼야 정신차려야할건 와이프가 아니라 너다 미친놈이 개가 무슨죄라고 때리고 지랄
베플dd|2017.04.11 16:30
그러게.. 그집에서 버렸어야했는데.. 물론 너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