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마음속에서 너가 안내려간다
이젠나도 힘들다
톡을해도 나만 벽을맨손으로 죽어라 두드리는느낌
넌 벽돌에시멘트묻히고있고.
언제쯤 마음열래
아님 내가언제쯤포기하게될까
종착역이어딜까우린
서로다른길을갈까 아니면 같은길을갈까
힘들다진짜 1년내내 너때문에밤마다우는거도지치고
너무보고싶은데..
난너를못봤는데너만나를봤네..
보고싶은데내자신에자신감도없고나는
그냥너가너무좋은데어떻게다가갈지모르겠어
넌너무나를친구로만생각하고..
너무편해하는거같아
난너의감정쓰레기통이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