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손님 문전박대한 종로 추어탕집ㅜ
민희
|2017.04.14 00:05
조회 2,615 |추천 11
안녕하세요ㅜ
너무속상한데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방탈인줄 알지만 써봅니다ㅜ
오늘 지인이랑 몸보신할겸 종로 종각역 추어탕집, 다락X개추어탕에 다녀왔는데 혹시나 자리없을까봐 미리 예약하고
예약시간 10분전에 도착했는데
아주머니가 오늘은 예약손님 안받을테니 가라고 입구에서 문전박대하시더라구요;;
분명 치우진 않았지만 3테이블이나 있고 예약했다고 했는데 본인힘드니까 예약했던말건 가라고...
너무화가나서 무슨 이런경우가 있어라면서 나오는데 뒤에서 막 너 이리오라고 소리지르더라구요.
새가슴이라 소리지르던말던 나왔는데 지금생각하니 넘나 속상ㅜ
예약손님 안받으실거면 차라리 미리 연락이라도 줬음 그쪽으로 일부러 안갔을텐데 진짜 너무 화도나고 생각해보니 너무 속상하고ㅜ
진짜 오늘 기분도 그랬는데 마지막에 장난없었네요ㅜ
다시는 거기 안갈테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