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말할수있게 음슴체로 갈게요.내가중학교1학년때일임.그당시에는 한창 선후배사이가 중요햇음.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겟는데 우리학교는 특히 심햇음.막 우리학년애들이 선배들이랑 친해질려고 또래애들이 선배뒷담깟다고 구라치고 일러받치고 그계기로 선배들이랑 친해지고 빽만들려고
조카 노력한때가잇엇는데 그당시 내오빠가 고1이란말임(울학교졸업생임).근데 우리학교중3언니랑 사겻음.그것까진 내일이아니니깐 상관안햇음.근데 울동갑중어떤애가 오빠여친한테 내가 오빠랑 그언니랑 안어울린다고 햇다카고 그언니얼굴 개못생겻다고 구라치고 까발린거임!!!! 그래서 내가 불려나감ㅋㅋㅋㅋㅋ언니들이 다둘러싸서 나한테 뭐라캄ㅋㅋㅋㅋㅋ또 나만뭐라한게아님ㅋㅋㅋㅋ우리학년이 1학년이라그런지 1학년중에서 마음에안드는애들 불러서 다 뭐라캄ㅋㅋㅋㅋㅋ쌤들은 언니들 한 2~30명에서 둘러싸서 아마 내가 그원안에서뭔소리를 듣고잇는지 몰랏을꺼임ㅋㅋㅋ그언니들이 나보고 오빠욕한적잇냐고 물어보는데 어이가없는거임ㅋㅋㅋ누가 가족욕을함?; 그래서 아니라캣는데 내말끝까지안믿어주고 계속 맞다고 우기는거임,,그때 난 이런일이 처음이라 그자리에서 움ㅋㅋㅋㅋ내가우니깐 언니들이 당황해서 괜찮다면서 앞으론 욕안햇음좋겟다하고 일끝남.
그러다가 1달후에 또 일이터짐.지금도 잇는데 반티정하는데 우리가 3학년이랑 똑같이 야구복을하게된거임.그래서 걍 당당하게 안바꾸고잇엇는데 선배들이 마음에 안들엇나봄ㅋ 내랑 몇명애들불러서 뭐라캄ㅋㅋㅋㅋㅋ죽여버린다카고 ㅡㅋㅋㅋㅋㅋ근데 그때 학교에 우리오빠가 온거임ㅋㅋㅋㅋㅋㅋ우리오빠가 좀 논다해야하나?그때 유명해서 왠만한울학교 학생들은 얼굴아는 그런사람이엿는데 오빠만온게아니라 오빠친구들도 같이온거임!!그래서 내가 뭐라당하고잇는꼴을 보고 빡친거임ㅋㅋㅋ그래서 3학년들 조카 뭐라카면서 1학년이 야구복하는데 니들이 왜끼어드냐면서 그러고 니네 야구복하면 학교뒤집을꺼라그러면서 조카 지켜주는데 개멋있는거임 ㅠㅠ그래서 다른오빠들도 더불러서 언니들이 더 우리못괴롭히게 우리곁에잇다가 돌아갓음ㅋㅋㅋㅋ와 그때 진짜 오빠가 너무멋잇엇음ㅠ 그이후로 3학년들은 야구복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눈치보면서 살던 우리는 그일덕분에 학교생활편히햇고 그일이후로 오빠가 괴롭히는선배잇음 다말해라고,지켜준다고 하는데 설랫어ㅠ다른애들은 좀 힘들엇겟지만 그래도 나는 오빠덕분에 편하게 학교생활햇엇음! 오빠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