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언제쯤 하나요?, 신랑과 저의 궁합은 어떻지요?, 예랑이와 저의 궁합은 어떻지요?, 남친과 저의 궁합은 어떻지요?
참 많이 듣는 말중에 하나였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말입니다.
'관,혼,상,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4가지 행사중 하나입니다.
특히, '혼'은 육체나, 정신적으로 인생의 전성기때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각자 배우자에게, 수많은 대인관계가 새롭게 생긴다는 점에서, 참 복잡하고 힘든일입니다.
덧붙여,
여성에게는 아무래도, 50~60대 기성세대가 아직까지는 생존해 있는 이상,
전통적으로, 남자를 조금 귀히 여기는 사상이 참 괴롭게 하기도 합니다.
특히 '고부갈등'이라는 말이 명리학에서 '효자봉친'이라는 단어로,
남성또한 마찬가지로,
'여자친구랑 사이좋게 밥도 먹고, 게임도 하고, 즐거운 관계로 일정을 마쳤는데, 집에 안간다'
자신만의 사적인 시간이 없어졌다며, 아쉬워 하기도 하는 것이 결혼생활이기도 합니다.
결혼생활은 기정만전이라....
사랑에 속고 돈에 우는 것이 결혼생활이라는 말도 있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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