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정말 처음으로 난생처음으로 네이트 톡에다 글을 써봅니다.
다들 이렇게 하소연 한다고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 넘어가서. 저는 20대 한 남자 학생 입니다. 군대도전역하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야호~!
그래서!! 오랜만에 이태원 맛집을 탐방 하던중 올리브영 발견!!!
워낙에 돌아 다니고 신기한거 보는거 좋아해서 올리브영에는 모든것이 있기에 한번 들어가봄!!
역시 일단 여성용품이 많고 남자 왁스 향수 역시 종류 별로 촤르르르르르르르~~~~~~~
워낙에 향수에 관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그래서 향수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아 미친 아 ㅅ ㅣ 바 아 알 이라는 욕설이 들려서 잠시 멈칫 했지요! 그래서 아 그냥 학생들이
친구들이랑 와서 욕하면서 이야기하는가 보다 싶었지만 그매장에는 혼자온사람들 과 외국인뿐.
사무실 같은곳에서 욕을 하는 소리가 다시한번 들리는 겁니다 . 그래서 뭐지? 하고 봤더니
직원들끼리 욕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용~
물론 서로가 편하면 욕하면서 이야기하고 서로기분안나쁠정도로 욕하면 뭐 괜찮다고 보지만
그래도 직장이고 직원들끼리만 있는곳이 아니라 손님들도 있는데 미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보니
보기가 안좋더군요.
나한테 하는 욕이 아니여도 욕이라는건 자체가 들으면 그래도 신경쓰이기 마련이죵!
별거 아닌 이야기 같지만 그때 상황으로 보면 뭐랄까 음... 뭔가 음...지켜줄건 지켜야한다는 거?
제가 장사를 한다고 하면 손님들이 식사나 쇼핑을 하면 욕하는소리들으면 기분나쁠거라는 생각이드네요 누가 했든 내가 하지 않았던 간에 ...직급도 좀 되보이시던데 점장이라고해야되나?
주인은 아닌거 같고 ㅋㅋㅋ
뭐 재밌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뭐 . 그냥 그랬다구요 ㅋㅋㅋ 그래서 글이라도 한번 써볼려고
남겨봅니다. 여기서 팩트를 드리자면 이태원 한남동점 이라고 써있는 올리브영에서 욕설을 듣고
그냥 아무것도 안사고 나왔다는거 기분나빠서 못사겠더라구요.
직원들 보신다면 손님들 계실때는 아무리 친해도 욕하면서 매장에 다 들리도록 안하셧으면
좋겟네용.
본사에 직접 말하고 싶었지만 내심장이 쫄려서 그냥 네이트 판에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쫄림 이만 하소연했으니 레포트 쓰러 감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댓글보는 재미가 있기를 바랄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