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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밈비 직접 사준다는 시모

신부 |2017.04.21 15:31
조회 13,547 |추천 1

다듵 조언감사해요
전 꾸밈비 천을 생각하는데 저렇게 나와서 어의없더라구요
그럼 대놓구 천만원 수표루 달라해두 흠은 아니죠?
하 며느리가 만만한가 ㅜㅜ


아 오해가 있게 썻나봐요
예단 오백 돌려받은건 혼수에 보태라구 그러신거구요
시댁이 집에 돈 보태주긴했구요
집값에 제가 천 보탰거든요
그것두 융자 삼천 낀집이에요
글서 제가보탠 집값정도는 기본은 꾸밈비로 받아야하지 안나 싶어서 쓴말이에요








꾸밈비 어떻게 받으셨어요?
보통 봉투에 수표루 받지 안나요?
시모는 자기가 직접 사준다구 같이 백화점 가자네요
이런거 생각없는 거맞죠?
전 짐 멘붕왔거든요
옆에 떡 있음 눈치보여 어떻게 고르나요?
화장품두 설화수 이런거 들먹이시구 ㅜㅜ
가방두 페레가모 소피아백 할인한거 이뿌드라 이러시구 ㅜㅜ
옷은 ㅜㅜ
말하시는거보믄 삼백전후에서 끝내버리려는거 같은 느낌이 ㅜㅜ
아 말씀 드려야하나요?돈으루 주시는거라구요?
미추어버리겠네요
추천수1
반대수45
베플ㅇㅇ|2017.04.21 16:07
예단비 500주고 500 돌려받아놓고 꾸밈비를 바란다고요? 천이나??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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