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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인간

예비망 |2017.04.21 16:21
조회 165 |추천 1
저는 곧 출산을 한달도 안남겨둔 만삭 임산부인데요.. 남편이라는 사람이 평상시 모자르고 개념 없다는 얘길 많이 듣고 또 저랑도 그런걸로 많이 싸웁니다. 임신한 기간동안 술먹고 객기도 매번 부려서 임신 6개월때 응급실까지 가게하고 참으로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인간인지는 알았지만 .. 아무리 개념이 없다지만 곧 태어날 아기가 있고 애아빠가 될 한 인간으로써 어떻게 이런 출생과 죽음을 선택하는 사진을 프사에 올릴수가 있을까요?? 넘기가막혀서 다른 삼자 입장에서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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