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큰 대학병원 근처임 6차선 도로 하나를 사이에두고 있음 응급실 방향인지라 시시때때 응급차량 사이렌 소리 듣고 아주가끔 헬기도 왔다갔다함 헬기착륙 옥상이 하필 울집을 바라보고 있음 헬기 한번 착륙하고 환자내리고 헬기 갈때까직 집이 울림.ㅋ처음에 이사와서 들었을때 전쟁난줄 알았음 나가서 옥상 가봤더니 헬기 착륙중 이였음 그러고난담부터 헬기 소리 들림 핫 10분?정도 난 모르는 사람(환자분)기도하게 됨. . . tv소리도 안들리고 집이 울리니 할게 없음ㅋㅋ 그러다 보니 얼마나 중하시길래 헬기까직 타고 오셨을까 . . .생각에 눈감고 그냥 기도하게됨 단 한번도 시끄럽다고 짜증난적 없었음 아~!새벽에 헬기 소리에 놀라서 살짝 짜증한번 난거는 있음 그땐 진짜 놀라서. . . 다른건 다 못참아도 응급차량 소리는 이해해야죠 나중에 나도 탈수 있고 내가족도 탈수있는데. . .